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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의 첫번째 콘서트 'The story' 함께해요!!

홍지원 |2012.08.31 14:36
조회 16 |추천 1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소냐의 이야기를 들으러 오세요  

 

 

소냐가 들려주는 첫번째 이야기, 소냐의 콘서트 <The stoty> 

 

 

 

 



 

 

 

신비롭고 아름다운 눈동자로 관객을 매료시키고  

 

힘있고 애절한 목소리와 풍부한 감성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는

 

가슴으로 감동을 전하는 소냐의 콘서트가 

 

훌쩍 다가왔습니다. 

  

 

 

 

9월 14일 금요일과 

9월 15일 토요일 양일간 

용산 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펼쳐지는  

 

 

 

 

소냐의 첫번째 콘서트   <The Stoty>에서  

모두들 소냐의 매력에 확실하게 사로잡혀 볼까요??!!

 

 

 

 

 



 

 

 

 

잠깐!!  콘서트를 즐기기 이전에!! 

 

가수로서, 뮤지컬 배우로서, 또 방송인으로서 끊임없이 자신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매력적인 그녀, 소냐를 조금 더 가까이 만나보는 시간을 준비했답니다~☆

 

 

 

 

 

 

 

 

 

1. 음악으로 만나는 소냐 

 

 

 



 

소냐는 고등학교 3학년이던 1999년, 타이틀 곡인 '너의 향기'가 수록된   

1집 sonya all best (1999) 를 발매하며 

재능있는 여고생 가수로 떠올랐고 그때부터 가수로서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2집 Filling Up + Ejection (2000)  -  내가 아닌가요

3집 N.A.Y.A (2002)  -  눈물이 나

4집 Grim (2003)  -  story...1울보 





 

 



  

 

등을 차례로 발표하며  소냐만의 음악을 완성시켜나가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발매된 소냐의 앨범은 

5집 A New Life (2005)  -  당신은 내게 그런 사람입니다     이랍니다. 

 

 

    

 

 

 

무지컬 배우이자 가수로서 소냐로 사람들에게 큰 인상을 심어준  

뮤지컬 '지킬앤 하이드'의 넘버와 동일한 명을 가진 앨범이죠. 

그녀의 음악인생을 하나의 앨범에 그려낸 것과 같다는 훌륭한 평을 들은 앨범입니다.

 

 

  

소냐는 5집이 발매 된 2005년 이후 아직까지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만간 소냐만의 매력이 가득 담긴 멋진 앨범으로

다시 찾아오겠죠?? 

 

 

 

 

 

  

소냐의 음악에 대한 리뷰를 읽다보면 유달리

 가장 힘들었던 시절 소냐의 음악이 힘이 되어 주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소냐는 현재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을 하면서  

한창 "치유의 아이콘" 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소냐의 음악은 그녀가 음악을 시작하던 그 순간부터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아픈 마음을 치유해 주는   

  따뜻한 응원의 메세지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2. 뮤지컬로 만나는 소냐

 

  

 

2000년, 뮤지컬 <페임>의 '카르멘' 역으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길에 첫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어린나이에 외조부모의 손에서 자라며  공장에서 일하며 학교를 다니는 등

어렸을 적부터 힘든 생활을 견뎌온 그녀의 내면이  

감정표현과 장악력을 한층 더 풍부하고 빛나게 해 주었고  

 

 

이 뮤지컬 '페임'은 그녀는 뮤지컬배우로서의 기대를 한 몸에 받게 한 작품이었습니다.  

 

 

 

 

소냐는 2000년의 <페임>을 시작으로,

2002년엔 뮤지컬 <렌트>,

2004년엔 <지킬 앤 하이드>,

 2008년의 <마리아 마리아>를 비롯하여

 

현재 공연중인 2012년의 <잭 더 리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뮤지컬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뛰어난 재능과 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특히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에서 '루시' 역을 맡아

빼어난 연기력과 탁월한 노래솜씨를 뽐내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답니다~

 

 

 

 

 

 









2008년과 2010년에 선보인 뮤지컬  소냐의 <마리아 마리아>에서 역시 

그녀가 가진 매력을 십분 발휘하여  

관객들을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소냐는 2004년  제 10회 뮤지컬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 수상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탄탄한 능력과 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기도 했죠.

 

 

 

 

 

소냐는 현재 8월 25일 까지 국립극장에서 선보이는  

뮤지컬 <잭 더 리퍼> 에서 '글로리아'역을 맡아 공연을 하고 있답니다. 

 

2cast 로 진행되지만 지금 한참 재조명을 받고 있는 소냐의 공연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3. TV에서 만나는 소냐

 

 

 

우리가 가장 가깝고, 가장 손쉽게 만날 수 있었던

TV에서 접할 수 있었던 소냐는 어땠을까요??

 

 

 

 

 

소냐는 2011년 SBS 드라마 《더 뮤지컬》에서 추정원 이라는 인물을 연기했습니다.







  

 

비록 짧게 등장하긴 했지만 

극중에서 뮤지컬 넘버를 시원시원하게 불러 가창력을 뽐내며 

 소냐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답니다.

 

 

 

 

 

 

 

다음은, 많은 사람들이 소냐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했던 프로그램!!!

 

KBS 불후의 명곡 2 입니다.  

 

 

 

 

 

 첫방 당시,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서 인지도가 적었던 소냐였지만

 

 

소냐만의 풍부한 감성과

따뜻하고 힘있는 음색, 애절한 감정전달로

시청자들은 단숨에 소냐를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불후의명곡2' 덕분에 소냐 라는 가수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는 분들도 꽤 많더라구요..

이 프로그램은 그만큼 '소냐'를 보다 넓은 세상에 알리고

'소냐의 음악'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 줄 수 있었던

고마운 통로가 아니었나 싶네요.

 

 

불후의 명곡을 통해서 소냐는

드레소냐 (소냐는 드레스를 입고 노래를 자주 부르죠.)  

치유와 감동의 아이콘 (소냐의 음악이 마음을 치료하는 것 처럼 느껴진다고 하네요.) 

등의 멋진 닉네임도 얻었답니다!!

 

 

 

 

아쉽게도 8.11 방영된 이상은&이상우 편을 끝으로  

소냐는 '불후의 명곡2' 에서 하차했습니다. 

 

 

 

 

 

 

 

 

 

9월 14,15일 용산아트홀에서

소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그녀의 음악을 들으며

직접 소냐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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