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외자 끌어들이고 무리하게중공업부터 발전시켰다면
초반엔 경제성장률이 급격히 오를지 모르나..
오일쇼크를 맞부딛히는순간 엄청난 물가폭등과 함께 대공황이 찾아왔을 것............
그게 무슨말이냐,, 사실 경제란 다른게 아니라 심리인데
사람들은 경제가 호황이 된 줄알고 소비심리가 확대되서 막 쓰려고 하는데,,^^
물가가 덩달아 급격히 올라버리니, 차라리 예전과 다를바 없다 생각하는거지
혹은 오히려 더 나쁘게 말하면, 앞으로 더 오를걸 예상해서 오히려 경기가 " 악화 " 되었다고 착각을 해서
소비를 완전히 줄이게 된다.
그래서 경제성장률 4%~5% 유지가 중요한거야.
인플레이션이 중요한게아니라 인플레이션 "율 " , "속도"를
어떻게 유지해야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호황으로 느끼게 유지할 수 있냐 이거야.
인플레이션은 당연한거야, 인플레이션 속도가 중요한거지.
왜 서울시 옛날에 버스요금 막으려 들었잖아..
세수를 동일한 양을 얻더라도 어떤게 국민들의 소비심리를 위축시키지않을 수 있는가가 상당히 중요하다.
그냥 막 올려버리면, 사람들 소비심리가 위축되서 내수가 위축되고 경제성장이 둔화되지.........
아무튼 개잡설은 여기서 그만하도록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