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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하게 잘 사나보다. 정말 얄밉다.

헤어진 후에 |2012.08.31 21:32
조회 1,705 |추천 5

정말 아무렇지 않은가 보다.

이별을 원하길래 놓아줬더니만 이젠 편안하니?

한숨도 안나오니?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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