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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겪은 혐오스런 꿈★★★

인애플 |2012.08.31 23:18
조회 958 |추천 7

안녕하세요ㅕ! ㅠㅠ 저는 서울에사는 16세 흔녀흔녀 입니다

 

요새 완젼 무서운 톡톡들이 많길래 저도 경험담을 한번 써볼까해요 ㅎㅎ

나이도 어린데 이런곳에서 나댄다구 너무 뭐라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그냥

제이야기를 좀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었음 좋겠어요 ㅎㅎ파안

 

 

흠흠...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볼게요

 

 

 

 

 

 

 

 

 

 

 

 

 

 

 

 

 

 

 

 

 

 

 

 

 

 

 

 

 

 

 

 

 

 

 

 

 

이 이야기는 저의 반에서 시작되었습니다.(2-10)저는 그때당시 중학교2학년이였고

겨울이였죠.한창 애들이 동복체육복을입고 배드민턴을 칠때였습니다.그때의전 교실밖을 나가기가싫어

항상 아픈걸핑계로 교실에 있었지요.

ㅋㅋㅋ항상 이렇게 교실에있는게 익숙해져서 문을 잠구고 철컥.소리가나면 저는 자동적으로

책상에 엎드려 잠을 청합니더ㅓㅓ

 

 


하 지 만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

 

 

 

저는 잠에 솔솔 빠지게 되었습니다...ㅠㅠ겨울 아침햇살이 너무나도 좋앗는데ㅔ

꿈을 꿧어여

 

 

 

분명난 아침에 잤는데 일어나니 아주아주 큰 달이뜬 까만 밤이였습니더....물론 현재있는위치는

교실.10반이였죠. 제가 앉아있는자리는 교탁에서 4번째 위에 위치해있습니다.

뭔가 주위를 살펴보려고했지만 목이 움직이질 않았습니다.

 

이건 흔히말하는 가위.라는것일까여?(왜 이름이 가위일까 슈ㅣ발)하는생각과

왠지모를 기대감과 두려움에처해 있었죠 이런거 처음이니까요.그리고 귀신을 볼수있단

생각으로...

 

여튼 계속 이렇게 있어선 안되겠단 생각으로 몸을 힘차게 움직여 깨어나려했습니다.

 

"얽!!!!!!!!!!몸이안움직여 쳐으허여!!"

하는 괴성과 함꼐 . 그리고 몸을 가까스로 움직였는데.

어?

꿈에서 안꺠고 몸만 움직일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게 몸이 굉장히 무거우웠어요.

엄청난 압력?인거 같았는데 몸이 진짜 무거워서 일어나자마자 그대로 바닥에 쓰려졌습니다.

아놔진짜 여기서부턴 음승체로가겠음.

그래가 내가진짜 무서워가 엉금엉금 바닥을기어 학교를 빠져 나갈라고 했습

근데 몸이 너무 무거워서 말이듣질않는 상황이였고..그래도 가까스로 교탁까진

찰지게 기어갔음 땀이 줄줄나고 진짜 미치는줄알았죵.

그래서 칠판아래 벽에기대서 헉헉 숨을 들이쉬고 앉아있는데

교실 앞문에서 

철컥철컥철컥

 

와나진짜 심정멎는줄알았음.진짜 귀신같은거 안무섭다고 맨날 고어영화그딴거나 무서운거다보는데

이건진짜 이얼이엿음 진짜 ㅠㅠㅠ흐어ㅏ아니ㅣ아ㅣㄴ어리ㅏㅓ

그래도 저소리의 근원지가뭔지 알아보려 교실문을 계속 바라보고있었는데

 

철컥철컥철컥철컥철컥 거리더니.

 

톡.

 

소리가 나는거임.내 심장박동수는 무도를볼떄보다 더 뛰고있었고 내손에는 땀이차고있었음

진짜...본능이 말함.이건 아니다라고.그리고 톡 소리가 난후에

교실문이 드르륵 열리는거임.진자 개무서웠음.어떤 사람이 서있었던거 같았는데 얼굴을

보려고 고개를 들려는순간.

다시몸이 말을듣지 않았음ㅜㅜㅜ.머리가 너무무거우워서 고개를 들수 없었지여(너무커성ㅇ)

근데ㅐ웃긴건ㅋ달빛에 다리가 비쳐지는데 은색반짝이 스키니였음ㅋㅋㅋㅋ진짜 클럽갈기셐ㅋㅋㅋ

근데 그땐 이런 재미진생각도 못했엇고 그냥 교실을 빠져나가야겟다 하고 생각함ㅇㅇ

어쭈?요뇬이 나에게로 성큼성큼 다가오기 시작하는거임 .나는진짜 온힘을다해

내 두다리로 그자씩의 다리 정강이를 후려갈겨줬음 ㅇㅇㅇ그리고 힘을내어 다리옆으로기어가

일어서서 복도로 향했음.근데.복도불이 다꺼져있었슴돠.불빛이라곤

달빛.과

초록색 비상구불빛.

진짜 공포,위화감이 들음 ㅇㅇ 개무셔븜 ㅠㅠ 여차저차해서

10반옆9반까지 벽에기대어서 힘겹게 가고 있었는데 뒤에서 누가 날 지켜보는듯한 느낌이 들었음

 

진쨔ㅑㅑ용기를내서 뒤를 돌아봤드니

요로코롬 누가 서있는거임

물론 복도는 완전 깜깜해서 얼굴이 안보였고 달빛에 몸을맡..겨가 아니라

달빛에 비춰진 상체와 하체밖에 안보였습니다ㅓ.

저 흐릿한 사람생명체를보니 진짜 죽을힘을다해 뛰어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뒤를 돌아보려는순간

 

"소용없어."

라는소리가 뒤에서 들렸음.그래서나는 용기있게 대답함

"주옥까!"

하고 소리를 지르며 열심히 달렸음.(달려봤자 느린걸음 수준임)

하오 슈ㅣ발 ㅠㅠ 진짜 몸이 겁나게 무거워부러서 뛰지도 못하겟고..여튼 엉금엉금 열심히

기어가듯이 걸어가는데 뒤에서

뚜벅뚜벅뚜비두벅

 

소리가남.하....진짜 ㅠㅠ 그러더니 이게 내앞에 딱.섬

 

난 그때진짜 혐오의 극치를 보았음

얼굴의 오른쪽은 화상이 심하게 있었음.진짴ㅋㅋ ㅠㅠㅠ 화상을 당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오른쪽눈엔 눈동자가 없었고 왼쪽눈은 동공밖에 없었음 ㅠㅠ 저런렌즈 어디서구한거냐 이년아

ㅠㅠ진짜 개 소름돋고 혐오스러우웠음 ㅠㅠ

근데 웃긴건ㅋㅋㅋㅋㅋㅋㅋ그 반짝이 스키니에 위에옷은 반짝이 별무닄ㅋㅋㅋㅋ이건뭐얔ㅋ

여튼 얘가 열심히 걸어가는 내앞을 딱 가로막더니 하는말이

 

"소용없댓지?."

 

하는거임 그래서내가 진짜 굼에서 꺠어날려고 내뺨을 찰지게 찰싹찰싹 때렸음.근데약간 고통이 느껴짐

근데 아무리 때려도 ㅠ깨어나질않는거임 ㅠㅠ 하어쩔거

내가 내볼을 계속 찰싹지게 때리는데 얘가 가만히"....."지켜보더니 갑자기

지 왼손으로 뺨을때리던 내 오른팔을 붙잡고

 

자기의 오른손에 잇던 소.돼지 도살용?처럼생긴 완전 커다란 가위를 들고있었음

그리곤

"내가 신발 소용없댔지?"

(그림이 겁나허접해서 미안해요.저건 가위라고 그린거에요)

하면서 내 왼쪽눈 바로앞에다가 이 가위를 들이대는거임

ㅠ지랄므아 ㅠㅠ 그러더니 말을 계속이어감

"한번만더 지랄하면 니눈깔 뽑아버린다?"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귀신이야기에서 욕을하는 귀신이 나온다는 글은 다 개뻥구라처럼 생각했었음

무슨 귀신이 욕을하냐고 ㅋㅋ

근데 이일이 있고나서 귀신은 욕을한다 굳게믿음ㅇㅇ

 

 

여튼  눈깔을 뽑겟다는 말을듣고 나는

용감하게 씹고 뺨을 찰싹찰싹!!!!!!

 

..........때리기는 개뿔이

말잘듣는 순한 양이였음.근데 얘가 날 계속쳐다보는거임.왠지 안죽일것처럼 날 바라보고있었음

ㅋㅋㅋ워 멬ㅋㅋㅋㅋ기회다하고 다시 뺨을 열심히때렸음 ㅠㅠ 왠지 뺨이 얼얼했음

멈추지 않고 열심히 뺨을 떄렸는데 이번엔진짜로 날죽일듯ㅇ

"진짜 죽여버린다"

하면서 눈 바로앞에다가 저 미친가위를 들이댔음.

그리고 난 용감하게 말함

 

"살려주세요...."

하고.

 

 

 

 

근데 꿈에서 뙇!!!!!꺰....근데 꿈에서깼는데...어라.....어라라라라ㅏㅏㅏ??

아직도 하늘이 쌔카만 밤인거임.근데 난이게 현실이라 믿었음

왜냐하면 우리반아이들이 배드민턴을 마치고 자물쇠를따고 하나둘씩 들어오는거임

그리고 몸이 제대로 움직여졌음. 우리반여자애들에게 가서 (여자애들이 앞문쪽에있었음)

"이것들아 내이야기좀들어주어봐ㅏㅏ ㅠㅠ"

하면서 이러쿵저러쿵 내 꿈의꿈을 말함.그러더니 천사같은 우리반여자애들이

나를 빙 둘러싸더니 앉아서 이야기하는 나와 눈을마주치려고 지들도 앉아서

괜찮아?응?괜찮아?사과야?

하면서 토작여주는거임

 

 

그리고 진짜 꿈에서깸.

 

낡은 밝고 밖에선 학교 아이들의 소리가들림.이건현실이였음

 

하지만

 

 

여기가 제일 혐오스러웠음.꿈에서 깨기전에 딱 두가지의 장면이 보였음

 

 

하나는

 

 

 

빙둘러싼 우리반여자아이들의 오른손엔 배드민턴이아닌 그여자가 가지고있던 도살용가위.

 

 

또하나는 .

 

그년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상태에서말을 하는게나옴.

하는말이"한번만더꿔"

 

 

꿈을 한번만 더꾸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줘도안꺼 이 기지배야 ㅠㅠㅠㅠㅠ

일어나니 땀은 범벅이 되있고 ㅠ헉헉소리를내며 책상에 앉아있었음...

 

난 진짜 귀신을 이때부터 믿게되었음 ㅇㅇ그뒤로 잠도잘 못자고 얘나올까바...

하아....귀신은 존재한다...

 

 

 

아.여기서 끝난게 아님

 

 

이 화상입은 여자가 나온뒤

방학직전에

 

 

내 오른손에 화상을입음

 

 

좀심했음.

 

 

 

아래 사진있음.모자이크 처리를 햇음에도 불구하고 좀 혐오스러우니

못보는 분들을위해서 여기서 우선 글을 마치도록하겠음.살작쿵 뒤로가기 해주시거낭?ㅎㅎ

 

진짜 이건 실화임.이거 2탄이랑3탄도 잇음.한명이라도 글을읽고 댓글을달면

써드리겟츰 ㅠㅠ

 

추천눌러주시고

 

아래사진은 그렇게 징그럽진안지만 못보는 분들을 위해서.

 

아.그여자 얼굴에 화상색깔이 딱 내손색깔이였음.

 

 

어떻게 끝내지....

 

 

 

..음....굿밤?ㅋ

 

 

추천해쥬세요.독도우리땅이랑게

 

 

 

 

 

 

 

 

 

 

 

 

 

 

 

 

 

 

 

 

 

 

 

 

 

 

 

 

 

 

 

 

 

 

 

 

 

 

 

 

 

 

 

 

 

 

 쨘.

 이거톡되면 내얼굴 인증샷찍는다,퉽.절대안될고ㅓ야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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