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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 김혜수 전지현 이전재 명대사들..

생각 |2012.09.01 10:02
조회 324 |추천 0
10인의 도둑, 1개의 다이아몬드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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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으로 활동 중인 한국의 도둑 뽀빠이와 예니콜, 씹던껌, 잠파노. 미술관을 터는데 멋지게 성공한 이들은 뽀빠이의 과거 파트너였던 마카오박이 제안한 홍콩에서의 새로운 계획을 듣게 된다. 여기에 마카오박이 초대하지 않은 손님, 감옥에서 막 출소한 금고털이 팹시가 합류하고 5명은 각자 인생 최고의 반전을 꿈꾸며 홍콩으로 향한다.
홍콩에서 한국 도둑들을 기다리고 있는 4인조 중국도둑 첸, 앤드류, 쥴리, 조니. 최고의 전문가들이 세팅된 가운데 서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한국과 중국의 도둑들. 팽팽히 흐르는 긴장감 속에 나타난 마카오박은 자신이 계획한 목표물을 밝힌다. 그것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계획이지만 2천만 달러의 달콤한 제안을 거부할 수 없는 이들은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그러나 진짜 의도를 알 수 없는 비밀스런 마카오박과 그런 마카오박의 뒤통수를 노리는 뽀빠이, 마카오박에게 배신당한 과거의 기억을 잊지 못하는 팹시와 팀보다 눈 앞의 현찰을 먼저 챙기는 예니콜, 그리고 한국 도둑들을 믿지 않는 첸과 중국 도둑들까지. 훔치기 위해 모였지만 목적은 서로 다른 10인의 도둑들은 서서히 자신만의 플랜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도둑들의 인기는 과연 어디까지?

지난달 25일 개봉한 영화 ‘도둑들’(사진)이 4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8.17∼8.23)에 따르면 10인의 국가대표급 배우들이 총 출동한 영화 ‘도둑들’이 누적관객 수 1150만을 돌파하며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차태현이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이름을 올렸다. 거대한 스케일과 빵빵한 주연배우들로 무장한 영화들 사이에서 차태현 표 개그코드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350만 관객을 동원했다.

20여년 만에 리메이크 된 SF 블록버스터 토탈리콜은 3위에 올랐다. 꿈과 현실, 기억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는 주인공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실감나는 액션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4위는 정지훈, 유준상 주연의 스피디한 고공액션이 매력인 영화 ‘리턴 투 베이스’가 차지했다. 상공에서 북한군 전투기와 맞서는 대한민국 공군의 이야기를 실감나는 영상으로 담아냈다.

5위는 스텝업 4-레볼루션이 머물렀으며 이어 △이웃사람 △새미의 어드벤처 2 △나는 왕이로소이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아이스 에이지 4로 집계됐다.

한편 강원도 박스오피스 순위는 1위 ‘도둑들’, 2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3위 ‘리턴 투 베이스’, 4위 ‘토탈리콜’, 5위 ‘이웃사람’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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