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 첨 써봄.
본인은 훈남이기에 음슴체로 글을 쓰겠음(?)
요즘 성범죄 기사가 매일같이 올라오면서 남녀 가릴 것 없이 작금의 사태를 한탄하는 추세임.
본인도 이런 성범죄 기사를 접할 때 마다 피의자들에 대한 분노와 피의자를 양산하는데 한 몫하는 이 사회의 구조에 대해 한탄을 쏟아냄.
이 톡을 쓰는 요지는 대략 잠재적 성 범죄자들을 구분하는데 여자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일념 하나로 톡을 쓰는거임.
각설하고 잠재적 성범죄자들의 특징과 서식환경에 대해 나열해 드리겠음.
1.잠재적 성범죄자, 그들은 피시방을 즐김.
이건 두 말 할것없이 진리인듯. 조두순, 고종석 같이 생긴 아저씨, 청년백수들 밤에 피시방만 가보면 한다스는 서식함. 정말 토나오는 모습임.
피시방 가본 남녀분들은 이런 생김새로 담배피면서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남자들을 심심치않게 봤을거임.
자 여기서 무작정 이렇게 생긴사람이 피시방에 있으면 잠재적 성범죄자냐 라는 쌍욕을 카바치기위해 근거를 제시하게뜸. 자 생각해보셈. 저얼굴을 가진 학생이 공부를 못하거나 뭐 기타등등의 이유로 중, 고졸까지만 진학하고 대학은 안갔음. 당연 정상적인 생활이 이루어지는 사회무리에 참여할 기회는 적어짐. 각 종 메스컴이나 시내에서 샤방샤방한 대딩들 보면 열폭을 느끼고 점점 성격은 삐뚤어짐. 그치만 그런다고 해서 현실이 달라지진않음. 그 모든 무리들에게 유일한 비상구는 피시방, 즉 사이버 공간임. 온라인게임하면서 케릭터는 지 현실이랑 죤나 다르게 시.발 개 잘만들고 열심히 투자해서 게임하다보니 게임상 아는 여자들도 생김. 신남. 이때껏 얼굴도 조끄이생기고 별볼것없는 자신이지만 게임상에서는 날라다님. 아탬뿌리면 으흫으흫 자갸자갸 하는 여자들 때문에 으슥해짐. 하지만 거기까지. 실제로 만나면 자기얼굴보고 도망갈꺼라는 피해의식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지인들을 만날 생각은 꿈도 못꿈. 컴퓨터를 켜면 어떤 루트를 통해서든 자신의 성욕이 끓어오르게 하는 매체를 접할수 있고, 욕망과 현실의 괴리감에서 오는 차이랄까?
자, 이 단락의 요점은 이거임. 성범죄. 즉 강제로 성관계를 맺으려는 남자들의 특징은 괴리감임. 자기자신도 인간이기에 당연히 존재하는 성욕. 하지만 그것을 표출하고 정상적인 사랑을 통해서 해결을 못하는 자기의 현실과 사회의 차이가 성 범죄를 만드는거임. 그것과 아주 흡사한 형태로 나타나는것이 온라인게임을 폐인마냥 즐기는 것임.
2.못배워 처먹은 것에서 오는 폭력성.
몇년도, 어느 학자인지는 기억못하지만 실제로 그런 연구가 있었음. 뭐 간단히 결과를 얘기하자면 교육수준이 낮은 사람에게서 폭력성이 더 짙게 나타난다는 거임. 사실 근데 이것은 연구고 나발이고 할 것 없이 조금만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이해할수이뜸. 성인들의 대부분은 어떤 불협화음이 생기면 대화로 해결하려고 함. 화가나고 감성적으로 상황이 변해도 사회인이고 성인이기때문에 이성적으로 일을 해결하려고함. 박학한 것 까진 아니더라도 대학교육까지 받을 정도면 어느정도 이성적 논리가 머리속을 지배하는 쪽이기 때문에 결코 폭력으로 억지로 상황을 타결하려고 하지 않음. 하지만 대가리에 든게 없는 사람이라면? 자, 뭔가 내가 오해받고 있음. 사람들이 손가락질함. 난 내가 잘못한게 없다는 것을 설명하고 싶음. 근데 든게없으니 말로 표현하는게 어설프고 안먹힘. 점점 더 답답함. 자신의 짧은 가방끈으로는 해결이 안됨. 결국 손을 씀. 이 패턴은 성인이 되고나서부터가 아니고 어릴때부터 생활이였을거임. 말로해선 안되는데 패니까 말을 듣더라. 이런 논리가 어른이 되고나서도 머릿속에 있는거임. 한마디로 학력이 낮은 사람들. 즉 교육수준이 열약한 사람들은 머리보다 힘으로 무엇을 해결하려는 심리가 있기 때문에 성욕해결에도 힘으로 해결하려는 무식한 행동을 보임.
솔직히 성범죄자들의 유형은 다양하고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이정도만 끄적이겠음. 다른 부분은 해당이 안되는 범죄자들도 많기 떄문에 안넣었음. 허나 위에 적은 두가지 특징은 우리나라의 유명한 아동성범죄자들의 특징을 고스란히 적어놓은 거임. 틀린거 없음.
정말 이 사회에서 성범죄가 사라졌으면 좋겟음. 범행뒤 처벌이 솜방망이다 어떻다 이걸 논하기전에 먼저 아예 예방책이 먼저 나왔으면 좋겠음. 아이고 어른이고 힘없는 여자가 무식한 멧돼지그튼놈들에게 당하는거 볼때마다 정말 치가 떨림. 개샛기들 내앞에서 그라믄 내가 폭력범이되고 나발이고 반죽이는건데 ㅅㅂ... 결론은 여자분들 피시방자주가는 남자들이랑 친하게 지내지 마셈. 좋을거 정말 단 1%도 없음. 담배가 백해무익인거 아심? 그거랑 똑같은 남자들이 그런 분류임. 여자들 카페가서 수다떠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지롤하는데 다름. 여자들은 카페에서 실제로 대화라도 하지 그들은 뭐 맨날 뭐 패죽이고 싸우고ㅡㅡ 다름. 글고 가방끈짧은 남자들이랑도 친하게 지내지 마샘. 내주위에 여자 몇명 남자 사귀다가 폭력당하고 그런경우 몇번봤는데 전부다 중졸이나 고졸임 ㅡㅡ... 다똑같음 뭐 싸우다가 안되면 때리더라... 물론 그런 저학력자들 100% 가 다 폭력적인건 아닐거임. 고학력자100%가 성범죄자가 안되는 것도 아닐거임. 본인은 확률적으로 그럴 수가 있다는 사실을 어필하고 싶은거임. 조심해서 나쁠건 없잖슴?^^ 참고로 내친구들중에 피시방가는 놈 하나도없음. 있었는데 내가 연락 끊고 친하게 안지냄.
더이상 피해자도 안나왔으면 좋겠고 피의자도 안생겼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