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기상청 동아리 '클리마 가디언(Klima Guardian)'입니다!
먼저 저희 동아리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기상청에서 주관하는 동아리 활동으로 용화여자고등학교 1학년 5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동아리 이름에는 클리마(Klima)는 독일어로 기후, 가디언(Guardian)은 영어로 수호자라는 의미가 있는데요, 이렇게 두개의 언어를 섞어 동아리 명을 지은 이유는 기후 변화의 문제가 어느 한 사람 그리고 어느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름을 클리마가디언이라고 짓게 되었습니다.
동아리 이름 뜻인 기후 수호자가 되어 우리 모두가 작지만 기후변화를 방지하는 사소한 습관들을 무의식 중에서도 계속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얼마나 느끼고 계십니까?
어디서 한번쯤은 지구온난화나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들은 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속에서 기후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자연이 얼마나 회손되어 가고 있는지,
그리고 그 주범이 바로 우리들 이라는 것을 잊고 살고 있을 것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이상 기후에 따른 홍수, 가뭄, 한파, 태풍 등 심각한 재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극지방에선 온도가 올라가 빙하가 녹지만, 다른 지역은 해수의 온도가 떨어져서 한파가 닥치기도 하고, 해수면이 상승해 파푸아뉴기니의 카르테트나 남태평양의 투발루와 타쿠, 인도양의 몰드브 등의 국민 전체가 다른나라로 이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한 생태계 교란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지구의 온도가 상승할 때마다 미치는 영향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사소한 습관을 하나씩만 고쳐간다면,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는 이 영상은 환경오염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퍼즐에 비유하여 기후의 악변화를 일으키는 우리들의 사소한 행동을 알려줍니다.
우리모두 조금만 더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지구를 지킵시다!!
p.s 저희가 정말 노력해서 만들었습니다. 좋게봐주시고 좋은 댓글 달아주세요^^ 추천도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