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맘을 바꿀 자신이 없어.

십리도못가... |2012.09.02 03:13
조회 2,126 |추천 0

얼마나 많은 날이 가야하나요?

언제쯤 나 괜찮아질까요?

그댈 묻은 하루

하루를 보내는 게 이젠 고통이죠.

얼마나 더 버려야 내 맘속에서
그대 향기 지워질까요.
잊으려 할수록 못 잊는 내 마음만
더 잘 보이는 날 아는데.

잊으려 할 때마다 그댈 잊겠다는
다짐부터 먼저 잊는데.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