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량펭귄 최광민 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콧구멍에 바람넣으러 나왔습니다만...
바닷 바람 특유의 짠내와 습한 기운에 지쳐 기어서 다녀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곳은 아픈기억이 있는 곳입니다만...
그까이꺼 개나줘버리고 싸댕겨 봤습니다. 풉
무튼 간만에 한번 둘러 보겠습니다. ㅋ
Nikon D3s + Nikon AF-S 50mm F1.4G ED
사진은 Click~!
다음은 뒷풀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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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맨날 보는 렌즈 지겹지도 않나... 모이기만하면 렌즈들을 꺼내놓고 만져대는데 당췌.... "왜들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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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이상 요렇게 생겼던 불량펭귄 최광민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