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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노루"를 소개합니다~.~

요즘여자 |2012.09.03 07:25
조회 3,002 |추천 12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4세 흔녀입니다.

 

동물 사랑방에서 예쁜 아가들 사진보며 흐뭇 행복해하다가

 

문득~ 우리집 노루를... 소개해볼까 하고 조심스레 판을 올립니다.

 

 

 

 

 

노루라고해서 정말 노루.....인줄 알고 들어오신 분들껜 죄송합니다실망

 

 

갈색 미니핀 아가에요~ 원래 콩알만해서 콩이라고 이름을

지었었는데 보면볼수록 사슴같기도하고 노루같기도 해서

그냥 노루라고 부르기로 했답니다.

 

 

 

 정말..좀 노루 같지 않나요ㅋㅋㅋ

 

 

 

 

 

 

 

 

 

  

 

윙크한방 날려주시더니, ↓ 

 

 

 

 

 

고대로 곯아 떨어져버렸..........잠

 

 

 

 

 

노루야 이런표정으로 자면 엄마가 곤란해당황

 

 

 

 

 

 

 

 

숨어숨어자는게 노루 특기랍니당. 얼굴만 빼~꼼.

 

 

 

 

 

 

 

마지막으로 개드위치........ ^^;

 

 

 

참.. 노루 데리고 한강이나 여기저기 산책다닐때 다들 치와와냐고 무러보셔서

속상해 죽겟심다 ㅠㅠ 우리노루는 갈색..미니핀이랍니다~

 

 

 

노루 닮았다 추천~~~^^

 

 

추천 마니마니 해주신다면 되도않는 말솜씨지만, 더 이쁘고 재밌는 사진으로

한판 더 올려볼게요~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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