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4세 흔녀입니다.
동물 사랑방에서 예쁜 아가들 사진보며 흐뭇 행복해하다가
문득~ 우리집 노루를... 소개해볼까 하고 조심스레 판을 올립니다.
노루라고해서 정말 노루.....인줄 알고 들어오신 분들껜 죄송합니다![]()
갈색 미니핀 아가에요~ 원래 콩알만해서 콩이라고 이름을
지었었는데 보면볼수록 사슴같기도하고 노루같기도 해서
그냥 노루라고 부르기로 했답니다.
정말..좀 노루 같지 않나요ㅋㅋㅋ
윙크한방 날려주시더니, ↓
고대로 곯아 떨어져버렸..........![]()
노루야 이런표정으로 자면 엄마가 곤란해![]()
숨어숨어자는게 노루 특기랍니당. 얼굴만 빼~꼼.
마지막으로 개드위치........ ^^;
참.. 노루 데리고 한강이나 여기저기 산책다닐때 다들 치와와냐고 무러보셔서
속상해 죽겟심다 ㅠㅠ 우리노루는 갈색..미니핀이랍니다~
노루 닮았다 추천~~~^^
추천 마니마니 해주신다면 되도않는 말솜씨지만, 더 이쁘고 재밌는 사진으로
한판 더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