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쓰는거라 .......... ㅠㅠㅎㅎㅎ
저는 개와 고양이랑 같이 살고있는 슴다섯 여자랍니당
딴 지역에 살아서 나와사는건아니고 .. 부모님이 똥 오줌 안치운다고 .. ㅠㅠㅠㅠㅠ
(지금은 잘치워영 저말곤 치울 사람이없어서. . )
그럼 개를 딴데 주면되지 왜 나와서 사느냐고도 하실텐데영 ..
친구 동생이 강아지를 길에서 주워왔는데 못키운다고 다시 길에 내보낸다는거 제가 데리구왔거든요ㅜㅎ
그래서 한번 상처가 있는아이라서 또 다시 남주긴 그래서 그냥 제가 나왔습니다 ㅠㅠㅎㅎ
그리고 고양이는 동생 친구 냥이가 새끼를 낳아서 한마리 대리구왔구요 허허허 ㅋㅋㅋㅋㅋ
다들 뭐 싸우진않느냐 그러시는데 전.혀 싸우는거 없고 한마리라도 없어지면 서로 찾느라고 난리난답니당
요건 우리 순이 첨왔을때 요만했는데 지금은 .. ㅎㄷㄷ
항상 가방속에 이렇게 들어가잇어서 가방들고나가려다가 깜놀래는 경우가 많다는 ..
순아 어디가려고.. ?출근할땐 제발 가방에 들어가지마..
항상 돌이는 저렇게 엎드려있답니다. 앉아있는것도 희한하게 앉아있음ㅋ(윙크하는사진자세히보면..)
사진이 너무 많은가여ㅜ훟ㅎㅎ
진짜 이 둘이랑 있으면 심심하지않아영ㅋㅋㅋㅋ
욕은 하지마시고 그냥 귀엽게봐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