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랑 벽이랑 딱 붙어있는게....맘에 들지 않은 고돌신사
그대는...더운여름에 벽에 얼굴 대고 잠을 잤기에..집이..싫은가보다
머리를 먼저 들이밀고...집을 쪼끔쪼끔 움직인다
머리로 하다가...몸통으로 집어넣는다...생각보다 쉽지 않은듯.ㅋ
후다닥...빈틈이 보이자..몸을 쭈욱~~내빼고 들어가기 성공..
집이랑 벽이랑 이쁘게 일~~자로 떼내고 혼자 만족했는지....
흐뭇해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는 고돌신사.ㅋㅋㅋ
집이랑 벽이랑 딱 붙어있는게....맘에 들지 않은 고돌신사
그대는...더운여름에 벽에 얼굴 대고 잠을 잤기에..집이..싫은가보다
머리를 먼저 들이밀고...집을 쪼끔쪼끔 움직인다
머리로 하다가...몸통으로 집어넣는다...생각보다 쉽지 않은듯.ㅋ
후다닥...빈틈이 보이자..몸을 쭈욱~~내빼고 들어가기 성공..
집이랑 벽이랑 이쁘게 일~~자로 떼내고 혼자 만족했는지....
흐뭇해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는 고돌신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