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22살 여자입니다.
빌라 1층에 사는데요 친구들이랑 게임하다가 무슨 소리가 나서
문을 열어보니까..
빌라올라가는 기둥에 줄 묶인채로 걸어놓고 갔더라구요
저희 빌라에는 강아지 키우는 사람도 없고 집 앞에 나가보니까 ㅠㅠ
아무도없네요..,
버리고 간게 확실한거 같아요 ㅠㅠ
전 할머니랑 같이 사는데 저희집에서 키울수가 없어요 ㅠㅠ
일단 집 창고 안으로 들여놓고 물도 주고 했는데 먹지도 않고
계속 낑낑대요 ㅠㅠㅠㅠ 어떻게하죠
혹시 누가 키우실 분 없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데 가져다 주면 안락사 할거 같아서... ㅠㅠ
도와 주세요... ㅠㅠ
무슨 종인지도 모르고 몇살인지도 모르는데 암컷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