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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편의점에서 처음 만난 사이

한뇽뇽 |2012.09.03 23:27
조회 2,606 |추천 5

안녕하세요 뇽뇽입니다 방긋 벌써 9월달이라니! 믿겨지지가 않지만 현실이겠죠

 

이제 수능도 별로 안남아서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왠지 슬프기도하고 막 그래요

 

제가 글쓴지도 벌써 1년이 다 되가나요?ㅎㅎ

 

약1년이 되는 시간을 톡커님들과 함께했다는게 뭔가 믿겨지지가 않아요 톡커님들도 그러시나?ㅎㅎㅎ

 

글쓰면서 얼굴도 모르는 남남이지만 그래도 따뜻한 댓글써주시고 제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글재주도 그리 좋지않아서 이상한글 읽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ㅋㅋㅋ

 

왠지 이거쓰면서 형아랑 더 아끼고 좋아하게 된것 같아서 처음엔 여기에 쓸까말까 나름고민 많이 했는데

 

역시쓰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ㅎㅎ

 

지금까지 제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죄송하지만 전 수능 끝나고 형이랑 추억나름 많이 쌓고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 그땐 처음처럼글 열심히 쓰도록 하고요슬픔 

 

그때오면 저 반겨주셔야되요 나쓸쓸할지도 모르니까ㅏㅋㅋㅋ 그때 추천 50찍으면 올린다던 눈사진은 올

 

리고 갈게요 3일뒤에 사진은 내릴게요 쑥스러우니까부끄 저장은 ㅇ안되요 그럼 그때까지 빠빠잉안녕

 

 

 

 

 

 

 

 

+눈사진은 날 알아본 누나가 있어서 !!!!!!죄송해요ㅠㅠㅠㅠㅠ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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