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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안주는 파리 사모의 협박

파바알바생 |2012.09.04 10:12
조회 860 |추천 3

사모가 제가 베스킨에서 일을 하는 걸 알고 협박을 합니다.

찾아오겟다면서 파리바게트에서 손님한테 불친절한점 알바생들 있을때 뺀질거렸다나 뭐라나..

새벽에 그만 두겟다고 문자 날린점에 대해 뭐라 뭐라 하더군요 우리 베스킨에서 볼까? 이럽니다.

아침에 일을 햇었어요 파리바게트에서 .. 문자로 그만두겟다고 하니 직접 얼굴보고 얘기해라. 이렇게 전화가 오고 끊더군요. 알겟다고 하고 끊엇죠-_-.. 말빨이 세요 사모가.

세시쯤에 가기로 햇는데 어제 술먹다 놀고 그래서 일어나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린거죠.

그래서 뺑이쳣어요. 그리고나서 다음날 일요일에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월요일 아침에 나오지 않으면 월급을 안주겠다는 식의 협박 문자가요.

그래서 알바생에게 협박하시면 안된다는 내용의 문자를 남겼습니다.

이게 협박이냐면서 어이가 없다는 듯한 문자를 날리시고 몇살이나 되서 상식이나 예의없이 구냐고

나오면서 제가 그랫죠 사모님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불친절 햇던거고 아침에 늦게 일어난 건 제 잘 못이다. 그래서 그만 두겟다 한거다.

손님으로도 갈 수 있으니 서로 얼굴 붉히지 말자 라는 식의 말을 햇죠.

직접와서 월급 가져가라고 해서 시간없다고 부쳐달라고 햇고. 바로 윗층이거든요 은행이..

그래서 윗층이니 가서 부쳐주실 수 있으시죠 라는 말을 문자를 햇고.

그랫더니 베스킨 협박 문자가 나온겁니다. 그래서 제가 베스킨 와서 행패를 부릴 것 같아서

베스킨은 그만두면 끝이고 파리바게트는 잘 될 것 같냐며 협박식의 문자를 보냇습니다.

두고만 보고 잇지 않을거라고 했죠. 아직까진 문자가 오진 않았구요 이따 또 전화나 문자가 오겟죠.

파리바게트 불청결한점과 점주 교육인가? 그거 안받고 매장 운영하는 것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아직 전사모님 명의에요 그래서 월급도 전사모님 이름으로 들어옵니다.

파리바게트 본사에 전화를 할까요 아니면 노동청에 신고를할까요 어떤 것부터 해야 월급도 받고

사모 엿먹일 수 있죠? 제가 잘못한 건 잘 압니다. 그치만 제가 굽히고 가고 싶진 않아요.

도와주세요 - ㅅ-!! 월급받고싶습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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