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토요일 !
회사 식구들 끼리 맛나는거 먹으러 !!
아니, 회식하러 맛나는거 먹으러 갔어요 ! +_+
주말이니 만큼 , 뭘먹지 뭘먹지 하다가
오랜만에 파스타나 피자 샐러드를 먹자는 의견이 나와서 ㅋㅋ
또 미피, 서가앤쿡 , 미즈 등등 먹고싶은곳 막 쏟아져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에 새로운곳을 가기로 결정 !
바로 어썸(Awe Some) !
1호점과 2호점이 있어서 어디를 갈까 고민 고민 하다가
1호점으로 낙점 ! 우후훗 !
어썸 1호점 !! 갤존근처인데요 ~
약도에는 1호점이 나와있지 않네요 ㅠ
" 중구 봉산동 20-12번지 2층 " 이예요!
(1층은 다른 음식점이라는 .. 점~~~!! )
예약은 받지않는 다는 .. 점 ~~~!!
이곳은 2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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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삼덕동1가 11-3 2층
제가 간곳은 1호점이예요 !
어썸 (Awe Some)
2층 건물에 2층에 자리잡고 있는 어썸 !
처음엔 1층부터 인줄알고 들어갈뻔했어요 .. ㅋㅋ 다른 파스타집이었다는 '-'/
2층 입구 ! ^_^
들어가자 마자 뭔가 느낌있는 디자인으로 임팩트가 딱 !!
주문은 셀프입니당 '-'*
2층으로 들어오면 또 다시 1 / 2층으로 나뉘는데요~
2층은 흡연석이라네요 ^^;
저희는 모두 비흡연자이기에 1층으로 .. !
2층은 안올라가봐서 모르겠지만 2층이 좀 더 넓은거 같아요
1층은 생각보다 좁고 테이블도 좀 비좁아서 ㅠ ㅠ 약간은 실망
저도 블로그 타고 미리 봤을땐 꾀나 넓어보였거든요 ㅋㅋ
음악이 흘러나오는 오디오 인듯 ㅎ.ㅎ
왠지 .. 마음에 드는 디자인 !! 아웅 탐나는거있죠 !!
저희는 주문대가 있는 바로 옆 테이블에 앉았어요 !
이전에 말했듯 1층은 작은편에 테이블도 몇개없었는데 자리가 다 차구 여기밖에 없었어요 ㅠ ㅠ
4명에 애기까지 있어서 테이블이 좀 좁았다는 ㅋㅋㅋㅋ
우리자리에서 보이는 난로 ? 그옆으로는 연출한듯한 벽돌과 잡지들로 채워져 있어요 ~ ㅎ
사진찍느라 정신없는 사이에 ㅋㅋㅋㅋ
실장님과 사장님은 뭐 먹을거냐며 토론하고 계셨다는 !! ㅎㅎ
저희는 " 통후추와 굴소스의 소고기 안심 필라프 " 와
" 페퍼콘으로 맛을 낸 소고기 안심 플래터 " 와
" 달콤하고 부드러운 단호박 크림 리가토니 " 와
" 치킨 브레스트 샐러드 " 를 주문했어요 ~
주문하러 주문대로 쫄래쫄래쫄래 ~
주문대 옆으로는 대기표같은 팻말인가봐요 -
동물들그림으로 아주 깔끔하게 되어있더라구요 !
그리구 난로 위에도 있었지만 주문대 위에도 떡 하니 있는 레고 !
이걸 보면서 색도 너무 예쁘구
어찌나 탐이 나던지 .... !!
( 네... 저 레고 좋아해요 .. ㅋㅋㅋㅋ )
사장님 딸인 다연이 !
시크한 다연이 한번 찍어보겠다며 카메라를 든 주현이 ㅋㅋㅋㅋㅋ
하지만 개의치 않고 본인 노는거에만 집중하는 시크다연 ㅋㅋㅋㅋㅋ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날이 너무나도 맑아 졌어요 !!
원래 32도까지 올라간다던 날씨가 오전 내내 바람불고 흐리고 추웠는데
퇴근하고 2시쯤 되닌까 언제 그랬냐는듯
너무나도 맑다 못해 급 32도까지 상승해서 .. 실내는 더워졌어요 흑흑
(싸장님 나빠요.,... 에어컨두 안틀어주시궁ㅠㅠ힝)
여기에는 유리창이 커서 밖의 날씨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를거 같아요 ~
그래도 맑은하늘덕분에 실내도 밝아져서 좋았어요 !
창가쪽 테이블 !
주문한 음식들이 막 나올때쯤 창가쪽에 자리가 모두 비었더라구요 !
으 - 너~무 아까웠어요 ㅋㅋㅋ 옮기기엔 이미 늦어버렸거든요 ㅋㅋㅋ
어디에든 창가가 진리인데 말이죠 ~
아, 그리구 여기에는 따로 후식이 있는게 아니라
Platter & Pasta & Rice 메뉴에는
음료 1잔이 함께 제공된데요 ~
(아메리카노 / 아이스아메리카노 / 콜라 / 스프라이트)
중에서만 가능하다네요 ?? ㅎ .ㅎ
식사와 아메리카노를 할수없으니 .. 저희는
스프라이트 2잔과 콜라1잔으로 시켰어요 ~ ㅎㅎ
자~ 드뎌 음식들이 나옵니당 +_+
이거슨
" 달콤하고 부드러운 단호박 크림 리가토니 "
이거슨
" 통후추와 굴소스의 소고기 안심 필라프 "
이거슨
" 페퍼콘으로 맛을 낸 소고기 안심 플래터 "
이거슨
" 치킨 브레스트 샐러드 "
총 4가지를 주문했어요 ^.^
테이블이 작은탓과 테이블에 비해 그릇들이 너무 커서
비좁은듯한 테이블이었지만
상다리 부러질만큼 차린듯한 느낌 ㅋㅋㅋㅋ
단호박 크림 리가토니 는 생각보다 달달해서 놀랬어요 !
달달해서 맛은 있었는데 먹다보면 너무 단거 같지도 ㅠㅠ
단호박맛보다는 단맛이 더 나는거 같더라구요~
샐러드는 기본적이여서 깔끔했구
나머지는 필라프와 플래터는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ㅎㅎ
음.. 저희 회사 식구들은 하나같이 가격에 비해 양이 적은거 같더라구 하셨어요ㅠㅠ
제생각에도 조금.... 아쉬웠다는 힝..
다음에는 2호점 어썸에 가보려구요~
직원에게 물어보닌까 2호점에는 피자도 있다더라구요
1호점에는 피자가 없다는게 함정 ... 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