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8일 오전 8시 50분 경 부산광역시 기장군 청강리 탑마트에서 복숭아를 구입했는데 집에와서
먹으려고 보니 복숭아의 상태가 사진과 같습니다 그래서 오전 9시에 탑마트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했는데 복숭아가 썩었다고 전화로 애기를 했는데 전화상에서는 알겠습니다 나중에 연락 드리겠습니다라고 말을했는데 오후1시30분 경 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복숭아를 들고 탑마트를 찾아갔더니 직원이 더 성질을 내더니 더 기다리라면서 화를 내는겁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담당자를 불러달라고 부탁까지했는데 직원이 안된다고 안불러주었습니다. 어떻게해서 담당자가 이소식을 듣고 왔는데 담당자가 무책임하게나오면서 오히려 화를 더냈습니다 탑마트 본사에 까지 전화를 했는데 본사에서는 무책임하게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저는 소비자로서 또 다시 이런일이있지않기를 바래서 이런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