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블루밍홈제품 화가납니다!

하주연 |2012.09.04 17:24
조회 174 |추천 0

신세계몰에서 3월 31일 러블리렌지대800을 구매하여 4월 10일 물건받았습니다.

8월 30일 레일부분 나사쪼이는 부분이 부서졌습니다.

 

신세계몰에 전화하였더니, 블루밍홈에 전화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블루밍홈에 전화하니 하청업체에 전화하라고 하더라구요.

하청업체에 전화해서 사진 어제 메일로 보냈습니다.

 

오늘 블루밍측에서 전화와서 자기들의 잘못을 인정하지만(녹음)

무상AS기간인 3개월이 지났다며 수리비 18000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세상에 가구를 3개월쓰려고 사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물건을 허술하게 만들었으면 사과를 하지 못할망정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무료 AS기간에 대한 정보또한 찾을 수 없구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화를 내니 하청업체측에 전화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하청업체에 전화하니 다시 블루밍측에 전화를 하라고 하고.

 

맘상하고 전화비 나가고.. 어이없습니다.

 

이래서 대기업물건을 사는가 봅니다.

자기물건에 대한 책임의식이 전혀 없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