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미란다 커와 외할아버지와 함께 산책 나온 애기 천사 플린이~
오늘은 웬일로 차양막도 안 치고 시원하게 나왔넹ㅋㅋㅋㅋ
그래서인지 기분이 유난히 좋아보임ㅋㅋㅋㅋ
저 미소 보이세여?
아놔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미소 짓더니 빵 터짐ㅋㅋㅋㅋㅋㅋ
아ㅠㅠㅠㅠㅠㅠ 넘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꺄르륵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거 같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아들 삼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좀 크면서 웃는 플린이 잘 못 봐서 넘 보고싶었는데
웃는 거 보니까 내 맘이 다 정화되는 거 같으뮤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사랑스럽닼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천사가 있다면 플린이 같겠지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좋은 건 크게....
하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아들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릉흔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