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뗀 너를 몰랐고..
아플때 너가 보고팠지
춥고 배굽프던 날도...
한숨속에 살적에도..
작으마한 너에 매혹을 ... 멀리 있음 나쁜놈 옆에 있으면 좋은 놈..
허허 하하 우우우 흑흑 나를 똥고에 털나게 하는놈...
허리춤에 차고 싶다 가슴에 꼭 품고싶다
멀리 가지 못하게 이제야 후회하나...ㅎㅎ
속좀 쓰기지 말고 어여 오렴 기다리마 너 정말 ...나에게
너에 이름 불러보자...
돈 ..
돈..
머니야 들리누.
인간들에 아니지 너를 품지 못한 이 대한민국에 인격들이여.
머지 안아 안을수 있게 ...
돈 ..돈.... 정녕..
...류 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