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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연습실에서 화영언니에게 그동안 어떻게 했는지☆★

연습생 |2012.09.04 21:21
조회 7,730 |추천 12

안녕하세요. 저는 코어콘텐츠미디어 연습생이예요.

비록 지금은 연습생이 아니지만 왕따설이 밝혀지기 전에 제가 두 눈으로 똑똑히 봤던 것을 알려드릴게요.

지연 언니가 갑자기

"류화영... 너 진짜 그러는거 아니다?"

하면서 화영 언니의 뺨을 때렸어요.

그러자 갑자기 은정 언니가

"하.. 지연아! 얘는 이래도 말을 못 들어^^ 우리 그냥.. 얘 무시하자"

라고 하더니 화영 언니는 울상을 지으면서

연습실을 나가더니 지연 언니가 저희들한테 (저랑 또래인 연습생이 2명 더 있었음)

"너희들.. 이거 인터넷에 올리면! 죽는다.. 알지?"

라고 하더니 티아라 언니들이 다 나갔어요..

제가 화영 언니한테 가서 이렇게 말했죠.

"화영 언니.. 힘내요! 지연 언니가.. 괜히 그러는 거 아닐거에요.. 물론 언니가 잘 못 한건 아..니지만!!"

이라고 했더니 화영 언니가 화를 내면서

"... 박지연이 괜히 그러는 게 아니라고..? 그러면서 왜 나를.. 나를....."

이러면서 또 울었어요.. 화영 언니는 선생님들 없을 땐 매일 오지도 않아요...

저희 4명이 화영 언니 찾으러 가면 소속사 근처 놀이터에서 초코우유 먹고 있더라고요..

근데 저번에 올렸어야했는데.. 저도 연습생 탈퇴를 해야되서...

시간이 부족했어요^^

이제야라도 이 글을 올리니 정말 좋아요..

티아라 화영 왕따설? 루머가 아닌 진실입니다...

물론 화영 언니가 잘 못 한 것이 있긴.. 있죠^^ 혼자 네일아트숍에서 네일아트받고...

티아라 언니들은... 그 때 더 더.. 더욱 더욱! 싫어진 것같았어요,

그리고 큐리 언니요?? 그렇게 많이 챙겨주지 못했어요.. 매일 챙겨주면 자신이 왕따가 될까봐...

큐리언니는 매일 마음 조리면서 화영 언니 조금씩 챙겨줬답니다..

아름 언니도 조금씩 화영 언니를 미워했어요,

물론 저보다 연습생 기간이 무척이나 짧았지만...!! 실력이 있는 언니잖아요^^??

하아.. 제가 뭐라고 하는지^^

어쨋든.. 화영 언니 다시 힘내요! 아자아자!!!

추천수12
반대수11
베플지나가던인슾|2012.09.04 21:26
인소잘봤어요^^
베플디으니|2012.09.16 00:01
이걸 소설이라고 썼냐ㅉㅉ
베플김도연|2012.09.07 22:14
인소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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