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사랑의 성시◐ 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미소^^ |2012.09.04 23:37
조회 6 |추천 0

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그해 여름,
하늘만이
푸른 눈물 떨구며 울었습니다.
 
돌짐으로 짓이겨진
아버지의 어깨에
핏물이 고일 때
지나가던 바람마저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잃은 자녀 그리움에
험한 산길 넘으시며
내가 왔노라 내가 왔노라
애타게 부르실 때에는
산천도 메아리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강을 건널 때마다
버들치 뛰어올라
은빛 투명한 경배를 올리건만
 
아, 무지몽매한 이 자녀는
잠만 자고 있었습니다.
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성경의 예언을 따라 37년 홀로 이 자녀들을 살리시려고 묵묵히 복음의길 걸어가신 아버지 안상홍님!!

이제야.... 아버지를 불러봅니다. 이제라도 깨닫고 아버지를 불러보고, 전하는 있는

사명을 허락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찬양 올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