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대학생입니다...
네이트판에 글을 처음 써보는데.. 여자친구가 평소에 네이트판을 즐겨보는지라.. 이벤트를 해주고 싶어..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그리고 장기연애중이신 연애고수님들 여친과 설렘을 유지할수 있는 비법을 가르쳐주세요
음슴체가 편할거같아..딱딱하지 않게 적을게여
여자친구와는 대학교 CC로 만나 409일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 요즘 나와 나의 여친느님이 힘든 이유는 내가 부족한면이 없지않아 있겠지만, 나의 특유의 귀차니즘과 초보연애자라고 하기엔 이빨이 너무 튼튼해서 여친느님이 많이 싫어함.ㅡㅡ..ㅡㅡ 이빨을 너무 잘털다 보니, 나의 진심이 그 화려한 이빨에 진심이 전달되지 않을 떄가 많아, 서로에게 힘든시간들이 많이 있엇음.. 여자친구는 목동에 살고 나는 경기도 구리시에서 살아서 방학만되면 이산가족이 되곤 하는데.. 그 시간들이 우리에게는 매우 힘든 시간이었슴...
토커분들도 공감하시겠지만... 학기중에 같이있다가 방학도중에 떨어져있으면 힘들고, 원거리 연애에다가 본인이 25살임에도 불구하고, 통금이 있어서 여친느님이 매우 당황해함;;;
일단 대충 눈치가 있는 형님 누님 동생느님들이라면아시겠지만, 판을 안하던 내가.. 이글을 쓰고있는걸 보면 눈치를 채셧을 거라 생각함;;; 여친느님과 싸워서.. 헤어질 위기에 쳐햇다는....
이유인 즉슨.. 내가 약속을 잘 지키지 않았음..ㅠ.ㅠ.(약속시간에 많이 늦음),
연락이잘안됨(한달에 1-2회 핸드폰이 고장나는 경우가 발생함..ㅠㅠ)
내가 연락을 잘 안함 ;;(여친느님이 연락을 잘안해서... 나도 안햇는데.. 여친느님이 화냄;;;)
->기다렸다고 여친느님이 말하면... 나는 ㅠ..ㅠ;;;;; (모든커플들이 같을듯;;;;)
나같은경우... 솔직히 많은 여자를 만났음.. 손가락 발가락 머리카락???? 그런데 지금 여친 만나고 이 여자 랑 결혼하고 싶어 미치겟음;; -> 그러나 여자친구는.... 음.... 내가 첫 남자임
처음 쓰는거라 말이 너무 길어졋음;;;ㅠ.ㅠ;;;;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게임도 접고 열공햇음 (이번에 400만원장학금) 뿌듯;ㅋㅋㅋ
여친이여자친구들 있는거 싫어해서 여자친구들 번호 전부 지웟음 ( 카톡친구만됨 [초등학교불알친구 3인])
항상 해주고싶어서 열시미 알바를 하고여행가면 여행경비 거의다 부담함.. (참고로 부모님한테 돈받아 쓴기억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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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자친구를 어케 만낫냐면.. 군대다녀오고 친구도 없구 외롭게 지냇을 시기임 (1학년 1학기마치고군대) 군대다녀오고 친구가 읍어서 약 1년간 맨붕으로 지내다가... 동아리에서 곱상히 까칠한 매력을가진
그녀를 만남;;; 우왕!!@@!! ( 널 내껄로 만들어 보겟다는 투지가 발동함;;;)
근데.. 거짓말 하나 안더하고 드라마 같은 일이 발생함.. 동아리 후배들 6명정도가 내 자취방에서 숙식을 해결하곤 햇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지같은년이 있음 ( 베스트 시켜주시면.. 드라마를 가르쳐드림)
내가 정신 안차리고 조심 안했으면.. 딴남자애를 내아이인줄 알고 키울뻔햇음
(참고 -> 난 안잣음;;;)
여하튼 그년 때문에 나랑 내 현재 여친느님이 무지 힘들어하다가.. 내가 고백하고 7월 24일 만나기 시작함..
나랑 여친느님은 서로 집안환경이나 모든게달라서 너무 힘들어음... 22살 여친느님은... 약간 강남스타일?
나는 서울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시골스타일임;;;;ㅠㅠ..ㅠㅠ (걸쭉한? 아저씨같음;;; 외모는아님)
그렇게 쭉만나는데.. 우리에게 어려움이 있엇으니 .. 나는 여친느님이 부탁하면 거절을 잘못함;;;;
부탁하면 OK 하고나서 죽어라 알바르 하기시작함... 그러나 하려는게 많다보니 항상.. 10개중 8개를 하면 2개는펑크가 나고 , 어릴적부터 별명이 알츠하이머라서 기억력이 그닥 좋지않음....
한번은 수업이 같은 수업이라.. 꽃배달을 시켯음.. 강의실로... 그런데;;;
강의가 너무 일찍끝나서 학교식당에서 꽃다발을 준적도 있고... 꽃 400송이를 선물해주려고 전날 세벽 2시부터 꽃시장에 가서 400송이를 샀으나.. 포장을 해줄수 없다는 시장 아저씨의 말에... 신문지에 400송이의
꽃을 싸서 준적도 있음 ---> 나는 뭔가 열심히 하지만 엉성하고 부족함;;;)
열심히 만남을 이어가는데 우린 항상 힘듬.. 어그젛게 여친에게 이별통보를 받고... 붙잡으며
살려주세요 해서 만남을 이어 가고 있으나... 여친의 마음이 변한거 같아 너무 힘듬....
그러나 나는 이여자가 없으면 죽을거 같아서.. 붙잡고 싶은데.. 톡을 자주보는 여친느님에게
베스트 톡이 되서 간단한?? 너무어려운 이벤트를 해주고 싶은데;;
톡님들의 추천 한번이면.. 모든게 될수 있을거 같아요....
지금은 전쟁중.. 이게 베스트 톡이 된다면... 여자친구와 1일로 해서 다시 만나고 싶어요 새마음으로....
한번만 도와주세여. 베스트가 된다면!!!!!@@!! 여친 사진도 올릴게용.ㅎㅎㅎ
제사진은 미리 투척합니다 한번만 도와주십시옹1@@!!
추천을 마니마니 눌러주신다면..아래쪽에 여인의 사진을 풀로공개할게용 ㅎ
도와주시고 연락처 남겨주시면 제가!!@@@!!! 편의점에서 먹을 수 있는 기프티콘 쏩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용 전.. 제 여친을 너무 사랑한단 말이에용 ㅠㅠ..ㅠㅠ
장기연애 설렘 유지비법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