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된 남정네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는 4살차이나는, 즉 26살의 여동생이 있습니다.
어려서 아버지없이 자라서 남들보다는 좀 살을 많이 부대끼며 자란 사이라 남매끼리 서로 잘 챙깁니다.
어느날 여동생이 집에서 인터넷을 하는데 첨보는 사이트를 접속해 있더라구요
물어보니 소개팅 사이트인데 친구가 한 번 해보라고 해서 그냥 재미로 하는거라며 얘기를 합니다.
바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뭐 '하루에 한 명씩 소개를 해주는데 인터넷상으로 먼저 서로의 프로필을 보고
서로 마음에 든다고 표시한 후에, 나중에 둘이 만나는건 알아서 진행한다'라는 그런거더군요
전 어이가 없어서 여동생에게 '이런거 하는 거 안무서워? 요새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인터넷으로 사람을만나냐?'라고 했더니
범죄에 약용되는 거면 사람들이 왜하겠냐며, 자기 친구중에는 이걸로 만나서 잘 사귀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www.ha-so.co.kr 이 사이트였는데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가입을 해서 사용을 하기가 좀 그래서 문의를 드립니다.
검색을 해보면 안전하다, 추천한다.. 이런 글 밖에 안보이는데
혹시 이런류의 사이트를 이용하시거나 이용해 보셨던 분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이런 소개팅 사이트가 안전한 사이트인지, 또 이런데서 진짜 사람을 만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