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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산다 못살아

김미소 |2012.09.05 16:35
조회 165 |추천 0

안녕하세용?저는 이제 14이된 풋풋한 여자랍니다.

저의 고민은 다름아니라 저에요...

엄마랑 싸울때면 저는 어김없이 엄마에게 머리끄댕이를 집히고요,엄마에게 맞아요..ㅠㅠ

그리고 요번에 혼자 짝사랑 하는 선배가 있는데..혼자 그것때문에 별거아닌데도 고민하고 있습니다..ㅜㅠ

그리고 요즘 너무 아무이유 없이 감정 기복이 심한거 같아요 저좀 도와주세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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