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사회 교과서 지도서 ‘동해·독도’ 명칭 빠져
내년부터 중학교 교과서로 활용될 사회과목
검정 교과서가 지도를 게재하면서 ‘동해’ ‘독도’ 등의
명칭을 표기하지 않아 심의과정에서
총 202건의 수정 권고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정 및 보완 권고사항 15건 중 1건에
해당하는 비율로 일본의 끊임없은 ‘독도 만행’에도 불구하고
검정 교과서 저작자들이 부주의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어느 기사의 일부분 발췌>
무슨 이런 분개할 일이 또 있는지요
분명한 사실도 주장하지 못하고 오랜 세월 시달리는 상황에
이제 배우는 교과서에까지 빼먹다니요.....
정말 모든 사람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것을 또 한번 느낍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100년전 1000년전에 쓰여진 것도 아닌
길게는 3천5백년전부터 2천년전에 기록된
그 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구약에서 보내주마고
약속하신 그 예언된, 하나님의 감동으로 보고 들은
선지자들이 전한 말씀을 예수님을 보내셔서
그 예언대로 다~ 이룬 것 처럼,
예수님께서 새로운 신약의 말씀을 주신 것을
서기동내 동성서행이라는 그 신조어가 만들어지면서까지
일점일획이라도 다 이루리라 하신 그 말씀대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계시된 실상의 말씀이 가감없이 이루어졌고
그것을 서방에까지 전하며 온 세계에 알리고 있음을 알기 바랍니다.
와보라!!
예수님을 믿지 못하겠거던 이루어진 일을 보고서라도 믿어라든
그 말씀을 되세겨보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천지 뉴스: http://scjnews.com
진리의 전당: www.scjbible.tv/
"계시록이 이루어졌다" 미국 LA 지역 신문에 보도돼
7월 27일 미국 신문 더 오렌지 컨트리 뉴스 4면에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기사 작성자는
"자신의 생애에 이런 일이 일어날 줄 생각 못했다"면서,
"이만희 총회장은 계시록이 이루어진 내용을 성경적으로 풀어 주었다"고 밝혔다.
또한 "계시록의 숨겨진 비밀이 오늘날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이 총회장이 완벽하게 설명해 주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신천지 미국 말씀대성회가 각종 언론사에서
경쟁적으로 보도 되는 것은 물론
미국에서 제일 큰 방송사로 알려진 NBC에도
집중 보도 돼 미국 전역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