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특수부대들이다.
이 부대들의 전투력은 세계최강급이다.
미국이 전쟁할 때마다 한국의 참전을 요구하는 건 비용부담도 있지만
한국 특수부대원들의 우수성을 알고 이들의 참전을 원하기 때문이다.
이들의 우열을 가리는 건 무의미하다.
다들 최고이기 때문이다.
그냥 재미로 보고 머리속에 떠오르는 고정관념이나 이미지로 어디가 짜세 갑인지
댓글들로 답해줬으면 좋겠다
나도 예비역이고 군대 있을 때 개고생했지만 지금 와서 돌아 보면 총들고 나라지켰다는
자부심이 있다.
낮과 밤 구별없이 나라 지키는데 모든 수고를 다하는 국군 장병들께 경의를 표한다.
필승!!
1. 특전사
말이 필요없다. 대한민국 육군 특수부대이며 한국의 특수부대를 상징한다.
부대의 모토는 ' 안되면 되게 하라'
2. UDT
해군 소속의 특수부대. 주된 임무인 해저 폭파 임무 뿐만 아니라 적진에 침투 요인암살 등 모든
육해공의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임. 이들의 지옥주 훈련은 알려진 세계 특수부대 훈련 중
가장 혹독하다고 평가됨. 모토는 '불가능은 없다'
3. CCT
공군의 특수부대. 조난된 조종사의 구출을 목표로 하는 특수부대이며 소수 정예부대임.
최악의 상황에서도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부대로서 고도로 숙련된 부사관들로 이루어짐.
모토는 '가장 먼저 침투하여 가장 나중 철수한다' ㅎㄷㄷ(사진 출처는 사진 속에..)
4. 해병특수수색대
대한민국의 해병대 소속으로 특수전의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임. 바다 뿐만 아니라 산악, 공수를 통해
침투하여 특수부대로서의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임.
모토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5. 정보사 특임대
국군 정보사령부 소속의 비밀 조직으로서 정확한 명칭이나 부여 임무, 훈련내용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는 조직임. 예전의 북파-첩보부대들이 통합되어 현재 운영 중이라고 함.
예전 월간잡지에서 읽은 바로는 이들의 훈련이 얼마나 잔인하고 혹독한지 훈련을 참관하던
미군 및 유엔군 관련자들이 눈을 뜨고 쳐다 볼 수 없었다고 함.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는 훈련인 거 같음..
모토는 '음지에서 일하고 음지에서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