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9살 여자사람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ㅋㅋ
저에겐 두명의 조카가 있답니다.
첫 조카가 태어났을때 얼마나 이쁘던지 정말 눈에 아른아른~거려서 주말마다 보러가곤 했었는데,
둘째조카가 작년에 태어났는데.. 사실 보고싶고 그런마음은 안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첫째랑 다르구나 느끼면서도 좀 미안함맘도 들고
다들 둘째를 더 이뻐하고 관심을 두니까 전 첫째에게 더 잘해줘야지 ! 이모는 언제나 니편♡
이런 마음이였는데. 요 둘째가 커갈수록 너무 이뻐져서 정말 보고있으면 앙앙 이소리가 ㅋㅋ
참고로,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이거든요 ㅎ
근데,정말 이쁜데 잘생겼어요 ㅋㅋ 딸인데...........데리고나가면 와~너무이뻐요...근데 잘생겼따
이런소리를 자주 듣거든요 ㅎ 묘~하게 잘생긴것 같기도하고 ㅋㅋ아들같기도하고 그래도 이쁘고 ㅎ
여자아이라 그런지 순하고 정말 귀엽고 ~ 무튼 너무 자랑하고싶어서 글쓰니까 다들 이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