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식만 600명인 남자 등장!
친자식만 600명?!
불가능을 모르는 정력? ㅋ
바로 이 분, 영국의 와이즈너 씨.
불임클리닉 원장인데 머리 좋은 사람 정자를 구하기 힘들어
자신의 정자를 쓰다 보니 아이가 600명이 됐다는…
기증한 정사 수만큼이나 오만한 이분 ㅋㅋ
미국에는 기증 습관화를 외친
150명의 자식을 둔 주황옷의 사나이가 있고
캐나다에는 어린시절 손장난이
533명의 자식으로 돌아왔다는 Mr. 스타벅이 있다!!
요즘 대리부, 정자기증 기사가 많이 보이더니
영화까지 나왔네 그것도 코미디로 ㅋ
뿌린 씨 거두기 프로젝트래~
ㅋㅋㅋ 욜 웃길 것 같아 예고를 봤더니
조용히 넘기려는 스타벅과
아빠를 밝혀 내려는 아이들이 만드는 에피소드가 기대되더라고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이 눈물만은 아니다!! 하하!
간만에 코미디 영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