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9월 6일 시작된
제 3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이번 영화제는 특히 이전까지와는 다른
매우 이례적인 개막식을 선보였다고 하는데
바로 영화제 역사상 최초로
헐리우드 메이저 영화 <루퍼>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었기 때문!
<루퍼> 는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가 2인 1역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은
'시간여행' 이라는 소재를 다룬 SF 액션 영화.
지금껏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개막작 하면
자국의 캐나다 영화나 다큐멘터리 영화가 선정되는 것이 관례였는데
헐리우드 영화, 그것도 SF 액션 장르의 메이저 영화가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신선한 시도이자 변화라는 평을 받는 중.
그만큼 영화제의 시작부터 주목받은 이 영화 <루퍼>
그렇다면 이 대담한 개막작에 대한...
반응은 어떤지?!
백문이 불여일견
미국의 최대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 의
<루퍼> 현재까지의 반응을 살펴보자
신선도를 뜻하는 퍼센테이지
그리고 그 밑의 점수 주목
8.5/10 이라는 굉장히 높은 점수!!!
<루퍼> 에 대한 로튼 토마토 네티즌들의 의견 발췌.
"2012년 최고의 영화"
"올해의 가장 매력적인 SF 영화"
그야말로 호평 일색.
영화를 본 관객들의 호평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음...!!!
그리고 따끈따끈한 토론토영화제 현장의
<루퍼> 기자회견 사진들
왼쪽부터 조셉 고든 레빗, 브루스 윌리스, 라이언 존슨 감독
쏟아지는 호평에 기분이 좋아보이는 라이언 존슨 감독 ㅋㅋㅋㅋㅋ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멋을 지닌 배우 브루스 윌리스!!
헐리우드 대표 액션 스타 답게 이번에도 본좌급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됨.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의 젊은 시절, 현재의 주인공 '조'역을 맡은 조셉 고든 레빗.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에 이어 또 한번 흥행을 노리고 있는
명실상부 헐리우드의 대세남
그리고 화제의 주인공, <루퍼> 의 감독 라이언 존슨!!
그의 세번째 작품인 <루퍼>를 통해 감독 인생 최고의 명성을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음.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의 만남!!
훈훈하기 그지없는 투샷
영화제에서도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루퍼>
10월 11일
국내에서 만날 날만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