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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남자애기, 성폭행당하는 누나구하려다 숨져

|2012.09.08 09:51
조회 38,928 |추천 112
미국 뉴저지에 사는 여섯 살 소년이 누나를 성폭행하는 강도에게 저항하다 칼에 찔려 숨졌다. 현지 언론은 최근 뉴저지주 남서부의 캠던(Camden)에 사는 도미닉 앤듀저(Dominick Andujar)가 누나(12)를 도우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숨진 도미닉의 동네에 살았던 오발도 리베라(31)는 마약을 복용한 뒤 일요일 새벽 2시 남매가 잠들어 있는 집에 침입했다. 당시 아이들의 어머니는 수술을 받고 병원에서 회복 중이어서 집을 비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도미닉은 자신의 누나가 성폭행당하자 온몸으로 누나를 구하려 했고, 동생의 도움으로 누나는 집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누나는 흉기에 목을 찔려 중상을 입고 응급 수술을 받았으며, 도미닉은 병원에 도착한 후 끝내 숨을 거뒀다.

도미닉의 누나는 자신을 공격한 리베라가 평소 이웃 아이들과 잘 놀아줬던 사람이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스트캠던(East Camden)의 한 아파트에 숨어있던 리베라를 체포했으며, 증거물로 피묻은 티셔츠와 운동화를 압수했다. 리베라는 보석금으로 500만 달러(약 56억7000만원)를 내고 풀려난 상태다.

 

 

 

시2발

56억7000을 냇다해도 조카 깜빵에서 썩어야한다

 

아조카애기...진짜 6살밖에 안됫는데..

안타깝네ㅠㅠ...

 

 출저: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120907021699&ctg1=01&ctg2=&subctg1=01&subctg2=&cid=0101040100000

추천수112
반대수2
베플아들을부탁해|2012.09.08 14:14
바퀴벌레같은 쉬키가 돈은 많나보네... 아무리 보석금을 많이 냈다해도.. 미성년자 성폭행에 살인인데...보석허가라니...!!! 어리디 어린애가 그래도 누나 구하겟다고...ㅠㅠ 정말 용감한 아이구나...좋은곳에서 편안하기를.....
베플z|2012.09.08 22:33
저렇게 어린아이도 옳고그름을판단하면서 누나를 구하는데 나이먹고 마약하는사람이 여섯살만못하네;
베플|2012.09.08 21:43
애기들도이렇게자신이아끼는사람을구하는데 저사람은 인간도아닌미친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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