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안녕하세요 2012년도 가을을 향해달려가고있고 제나이도 이제막20대 꺾인 26살이니
글씨체는 꺽기도가........아닌 그냥쓰겠습니다...
다시한번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에서 휴대폰판매일을 하고있는 26살
비전만있는 청년 인사드립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핸드폰쪽에 일한지 아직 얼마안되지만...산전수전이라면...다겪본거같아서요..
주로 제한탄이 주내용이겠지만 정독부탁드릴게요~
처음엔 대리점에서 일을하다가 사장님이랑 급여문제로 그만두고 지금은 좋은사장님밑에서
판매점에서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전부가 아닌 일부지만..요즘 휴대폰 보러오시는분들 웬만한 판매사보단 아니지만
많이 알고계십니다..
정책이라던지..기타등등 많이 아시는건 좋은데 너무하시는거같아서 몇자 적겠습니다
일단 그런곳도있고 아닌곳도 있겠지만 제가일하고있는 판매점은
손님께서 휴대폰을 구입했을때 할부원금이 얼마 들어갔는지...그리고 요금제에따른 부가세,
그리고 할부수수료등을 전부 프린트해서 드립니다 오차는 크게나봤자 500원정도 나오시구요..
저희 사장님 마인드자체가..한번손님은 영원한손님이라는 마인드라 절때 비싼가격에 팔지도안으시구요
일부손님들중에 위약금지원금액 많이 받았다고 좋아하시는분들 계시는데 그게절대 좋은것도아닙니다
어차피 핸드폰 개통하시면 보조금은 그안에 들어있는거구요..금액적으로 많이 받으시느분들은
거진다 출고가에 구매하시기때문에 요금은 훨씬많이 나오게됩니다 저희매장은 그런것들도 설명드리고
할부수도 고객님선택에 의해서 서류를 작성하곤합니다
후우 근데 요즘오는 일부손님들 뽐뿌??보시고 문의하시는데 정말화가납니다
아무리 사는입장이고 저는 파는입장이지만 최소한의 매너라는게있는데
저렴하게 구입하시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다짜고짜 매장와서 여기갤쓰리 할부얼마까지되요??라고 물어보시고 가격듣고 바로나가버리십니다
간을보는것도 물론 자유지만 최소한의 매너라는게 있지안나요??
그러면 뽄뿐지 뽐뿐지 거기서 사면되지 왜굳이 매장까지와서 들쑤시고가는지
살꺼처럼 긴시간 상담다받아놓고 옆가게가서 제가 지원해드리는 금액 그대로 말하고
거기서또몇만원 깎고 옆매장가서 또깎고 ㅋㅋㅋㅋ
사실수있을까요??저렴하게?? 그렇게 나가는 손님들 저희끼리 다연락합니다
결국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낑낑대다가 못사죠 재수없습니다
흔히말하는 눈탱이도 안치고 저포함 우리매장직원들 정직하게 팔고
사간손님들 2,3년뒤에 다시 우리매장에서 사게하는게 목표입니다
제발 일부손님들 가격 알아보시는건 좋은대 최소한의 매너라도 지켜주세요
대리점있을때엔 기분나빠도 클레임땜에 웃었지만 판매점에있는이상
웃으며서는 못보내드릴수도있으니까..
쓰다보니 감정이 이입됬네요
전국에 정직하게 장사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