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수원에 살고 있는 서태지 매니아 23살 이근영 이라고 합니다~
저는 참 고민인게... 저는 가수도 아니면서 일본가수 x-japan 이라던지 서태지씨라든지...
헤어와 패션까지 따라하게 되네요~ 록음악 영향을 받은건... 13살때 였습니다~
그때 한창 오락실을 자주 갔었는데... 게임을 하다 우연히 서태지와 아이들 2집 수록곡인....
우리들만의 추억이란 노래를 듣고 반해 음악에 빠지다 보니.... 제 모습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돈만 생기면 헤어와 패션에 투자를 하다보니... 폰값도 못내고 사회생활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겠고....
심지어는.... 돈이 없어서 밥까지 못먹는 상황까지 오고는 합니다.......
주위에서는 나름 개성도 있고 멋지다고 하지만... 저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저의 모습을 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