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자주읽는 판녀입니다
제가 지금 14살인데요 , 가끔 자기전에 생각하기싫은 일이 생각나서 그냥 위로 한번받을려고 글씁니다..ㅎ
9살때..벌써5년이지낫네용..
저희집이 원룸이엿는데 저희집 옆에가 택시회사엿는데 거기가 잠자리도 많이 날아다니고 꽃밭도 잇고 그래서 제동생이랑 같이 거기서 항상 놀앗어요
그때도 다름없이 제동생이랑 같이 놀러를 갔습니다
근데 한참놀다가 거기 조금한 쇼파가 잇엇는데 놀다가 지쳐서 동생이랑 쉬고잇엇는데 어떤아저씨가 와서는 친한척을하면서 "너희뭐해?"이러면서 계속 말을 거시더군요 ,
근데 게속 말을 하다가 제동생에게 돈을주면서 "이걸로맛잇는거사와~" 라면서 줬습니다
그래서 저랑 동생은 처음에는 안받다가 계속 주시길래 받앗엇어요
그래서 저랑 제동생은 감사하다고 하고 사먹으러 갈려고햇는데 그 아저씨가
"언니는 있고,동생만 빨리 갓다와"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때는 진짜 순수한마음으로 제동생만 보냇습니다
그리고 나서 전 잠자리를 잡을려고 돌아다니고잇는데 아저씨가 불러서 갔엇어요
그니깐 자기 무릎에 앉아보라는거예요 ;;
처음에는 "아 싫어요..ㅎ" 이러면서 대수롭지않게 말햇는데
갑자기 "니가 얼마나 나가는지 알아볼라고 그런다~한번앉아봐" 이러시길래..
아 제가 그때 쫌 통통햇엇거든요..날씬하진않앗어요..헿..아 쨋든 일단 앉으라고 해서 앉앗는데 "어유~쫌무겁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 맞죠..이러면서 내려갈려고햇는데 팔을 잡으면서 괜찮다고 앉으라고 ..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앉아잇엇죠 ..
근데갑자기 허벅지랑중요한부분사이를 자꾸 주물럭주물럭거리는거예요;;
그때 하지말라고 하고싶엇는데 말이 안나오드라고요...그리고 이제 팔이올라가면서 가슴은 이제 대놓고 만지고 허벅지만지면서 혼잣말로 아 어린애들도 괜찮네 이러는거에요
저 그때 뭔말인지 몰랏는데 지금생각해보니깐 어린애들말고 성인들도 많이 성폭행하고 쳐다녓나봐요
근데 제동생오는소리들리니깐 바로 뛰어가드라고요..
전너무놀라서동생보고말하니깐동생이울드라고요..저도그때같이울엇어요..너무무서워서..
그러고 바로엄마한테 올라가서 말하니깐 엄마가 너무 속상하셧는지 울면서 아저씨를 찾으러갓습니다
근데 당연히없죠ㅋㅋㅋㅋㅋ그짓을하고잇을리가잇나요
그래서 경찰들도부르고 그 새끼 찾을려고 햇는데,아직까지도 못찾앗네요 ... 찾으면좋겟지만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낫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이제는 잊어져가고잇지만 지금생각하면 너무 더러워서
눈물이 나올려고해요..
이떄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로의한마디만 해주세요...그럼안녕히계세요~![]()
강아지야 조카 지금생각하면 너무 화나지만 시간이 많아서
넘어갈게 지금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ㅋㅋㅋㅋㅋ
야 니자식도 아마 언젠가는 그렇게 될꺼야 ;; 명심해라
부모의 기분을 알거다 인생 그렇게 살지마..너하나때매 우리가족 다 충격먹엇다..특히 부모님들..얼마나 속상햇겟니
그렇게살진말자 인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