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PdGKtHtGDEc
동영상을올리는법을 몰라서 이렇게 링크를띄우네요
한번씩 봐주셧으면합니다
요번 울산 어린이집 바늘사건 이후로 몇일전에 당진시에도 바늘로 아동학대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서
이렇게 글을쓰네요. 제가 이렇게 쓰는이유는 당진에서 살고있고 아는분이 어린이집에 종사하고 계신가운데 이일로 많이 힘들어하셔서 진실을 알게됬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글을써도 아니꼽게 보시는 분들은 좋지 않게보실걸 알지만 몇몇 분들이라도
진실을 알아주셧으면 좋겠습니다.
밑에글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저링크로 들어가셔서 선생님께 좋은 말씀 한줄씩이라도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즈음 매스컴에 당진시 어린이집의 바늘학대 사건으로 인하여 당진시민 여러분의 마음이 얼마나 불편하십니까? 이번 바늘학대 사건으로 인하여 당진시에 근무하고 있는 모든 선생님들도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하지만 진실이 너무나 엄청나게 왜곡되어 한 교사의 삶과 꿈이 죽음의 늪 속에 빠져 들어 가고 있음을 알았을 때 저희 당진시에 근무하고 있는 모든 교사들이 분노를 안고 이렇게나마 바늘에 빼앗긴 한 교사의 삶과 꿈을 찾아주고자 당진시민 여러분들께 이렇게 호소합니다.
‘옛말에 애 본 공은 없다"는 부모님의 말씀을 들었어야 했습니다. 동서고금의 진리를 오직 사랑으로 뒤집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아이들이 부르는 선생님 소리에 아무리 힘들어도 참아 왔습니다.
지금 세상의 이목이 바늘이 되어 우리들의 가슴을 찌르고 있습니다. 마녀의 비수가 되어 우리들의 자존감과 명예를 산산조각내고 있습니다. 보육교직원의 인권을 짓밟고는 보육현장이 변화될 수 없습니다.
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 어린아이의 인권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성과 절차에 따라 선량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는 성숙함으로 비롯되어야 합니다.
해당 아이와 교사뿐만 아니라 우리사회 모두가 피해자가 되는 현실이 악순환 되고 있습니다.
제가 겪은 얘기는아니지만 어린이집 선생님을 위해 진실을 조금이라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