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한 중학생입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음스므로 음슴체 쓸께요.
때는 오늘 오후 3시 반쯤, 필자는 교회가 끝나고 심심해서 친구 A양에게 놀자했음.
그러자 B양과 C양도 같이 놀게되었음. A양과 함께 B양과 C양을 만나러 갔는데 아이들이 사색인거임.
그래서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어느 할머니 한분이 손금을 봐주신다면 오라고하셨다고 함.
친구들은 순순히감 (아이들이 거절을 잘못하는 성격임)
그랬더니 할머니가 손금봐주시고, 자신이 기독교인이라며 목사님 칭찬을 막하셨다함. 오늘 교회를 처음 가셨다며, 그리고 자꾸 내친구들의 호구조사를 했다함. 몇살이며,어디중을다니냐 등.
그러다가 갑자기 할머니가 담배를 사오라고 하심. 내가 손금도 봐줬는데 담배도 안사오냐며 막 뭐라 하셨다함. 친구들이 미성년자고 안됀다고 해도 막무가내 이셨다함. 결국 친구들이 서로 신호를 주고받아 도망쳤다도 얘기를 하는거임.
그래서 넷이 갔더니 할머니가 아무렇지 않게 경비아저씨와 얘기하시는게 아님?
근데 그할머니 옷차림이 지팡이, 모자, 흰색과 빨간색이 섞여있는 머리였음, 검정색옷들에.
그래서 너무 무서웠음ㅜㅜㅜㅜ. 근데 친구 B양 어머님이 아무래도 약간 인신매매 필이 나신다며..
우리동네에 전에 의정부역 사건도 그렇고, 좀 흉흉했는데 참 무서웠음.
무서운데 인신매매범은 아니신거 같기도 하고.. 참.. 어떡하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