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1년 만에 날짜잡고 요즘 한창 예물이다 뭐다해서
부쩍 시어머니랑 마주칠 기회가 많은데 정말
만날때 마다 하루도 안빼놓으시고 자꾸 제 흠을 잡는거에요ㅜ
어머 너 살 좀 더빼야겠다 부터 시작해서 은근 제 혼수도 걸고 넘어지시고
이번에 신혼집 꾸미면서 제가 예랑이한테 졸라서 비데렌탈도 하자고했더니
글쎄 고건 또 어떻게 아셨는지 취소하라고 하시더라구요ㅠ
지인이 정말 좋은비데라고 추천해준건데ㅠㅠ 벌써부터 스트레스 이렇게 받는데
어쩌죠ㅠ 정말 이러다 고부갈등 깊어질까 겁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