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를 키우고 있어요 2마리 1마리는
한8개월됬구요 제가 강아지 키운 경험이 없어서
그떄는 멋도 모르고 그냥 동물병원서 4차까지만 맞혓구요 심장사상충은 저번달에 첨먹엿구요(심장사상충 안먹이시는분도 꼬ㅒ있는듯)과학적인 이론이 있지만 ..넘어가구
무튼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약값얼마나 한다고 인건비와 의사 면허 값으로 뭐 살펴봐주고 상담해주고 질병있는지 봐준다쳐도 약값의 10배이상을 낸다는건 솔직히 짜증나는 일이더라구요 저는 뭐 그닥 뭐 ,,중성화 수술도 솔직히 말해서 그닥 어려운수술도 아니고...그건 그렇타쳐도
그러던중이번에 2개월생 아기강아지가 또 오게되었습니다
알아본봐 구일산 보건소 앞에 동물약국이 있더군요
오늘가서 종합백신 코로나 등등 1차부터 5차까지 ..큰아이 5차안마춘 광견병까지 +구충제 6알 +심장사상충1년치해서 총2만3천원 주고 왔구요 실린지 (주사기)까지 전부 챙겨주시고 놓는요령 (별거없습니다 진짜 ...)알려주셧구요
이걸 동물병원 들은 얼마를 챙겨먹는거야 대체 ㅡㅡ아 큰놈 주사맞춘거 아까워 죽겟네 ㅋㅋㅋ님들아 동물약국서 ~~약사세요 똑같아요
동물병원 왜이러나요 진짜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