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톡커님들 하이용?!ㅋㅋㅋㅋ
나날이 성원해주시는 덕에 소녀 몸둘바를 모르겠사옵니다![]()
언제까지 톡커님들이 이 판 사랑해주실지 모르겠지만 힘닿는데까지(?) 쓸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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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것을 말해보란 스맛군의 말에 떠오른 단 하나는 귀.걸.이
나님 귀걸이 / 팔찌/ 헤어악세사리 등을 참말로 좋아하는 뼛속까지 여성스런...ㅈㅅㅈㅅ![]()
귀걸이 뭔가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나님이 원하는 것은
좌.판.에.서.함.께.귀.걸.이.고.르.기![]()
남자 분들이 레벨9정도의 체감을 느낀다는.. 그것..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톡커님들과 공유하는
)스맛군은 패션에 관심이 지대한지라
의외로 재밌게 따라다니더이다..ㅋㅋㅋ
드디어 고른것은 귀걸이가 아닌 머리밴드?라고 해야하나? 그런거였음!!!!!
스맛군도 그것을 맘에 들어하고 돈을 내려고 하는찰나
(물건파는)언니: 남자친구가 사주나보네~
남자친구 맞죠?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랬음..우린 사귄지... 24시간 안된...신생아 커플이었음
나님은 뭔가 남친이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고...기분이 멜랑꿀락꾸릿?응;?뭐;? 이랬음.
그 . 때
.
.
.
.
.
.
.
스맛군 : (내 손을 잡아 깍지낀손을 굳이...보여주며
)
남자친구 맞잖아?! 맞아요 남자친구!!
연하사귀는 맛이...이거군화...
귀여워 죽겠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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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 네;?네....하하하^^^^^^^^^^;(알겠어 ㅅㅂㄹㅁ이런 표정이셨음...ㅋㅋㅋㅋㅋ)
그렇게...우리의 사귀고 첨이자 마지막 데이트는 끝나고
군화는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낸 후 복귀 하셨음![]()
그 이후로 우린 차마 눈뜨고는 못볼.,....이딴 카톡을 주고 받았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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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톡커님들
운전대 잡은것도 아닌데...입에선 욕이 나오고..![]()
손가락 발가락은 오므라 지다못해 없어진거 아닌지....![]()
그.러.던. 어.느.날
나님도 여느 곰신과 다르지 않게 첨으로 과자택배를 준비했는데..![]()
스맛군이 또 경반(경비반장 간부)과 친하다고 해서 특별히 신경을 썼는데....
나님 좀 사.차.원이라고 하지 않았음?ㅋㅋㅋㅋ
간부라고 하면...다들 군에서 어떤 존재인지...아시리라..생각하지만..
나.님.은. 그.딴.거. 몰.랐.음![]()
간부님께......
간부님께....
간부님께..
그것은 다음편을 기대해 주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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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사겨서 닭털이 마구마구 날릴텐데...ㅋㅋㅋ
이거이거 톡커님들 다들 도망가시는거 아닝미?![]()
저,,,버리지..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톡커님들 싸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