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작 의심 받는 것 같아서... 2011년 방명록 캡쳐했습니다..
연애할 때 좋은 건 캡쳐떠서 엔드라이버에 저장해놓은 덕에 다 있는 거구요..
이름이랑 미이런 가렸다고 못 믿는다면 할말 없네요...사생활보호로 가린건데...
2. 진행형이 아닌 것 이 부분은 처음에 언급 드렸는데.,.
솔직히 여러분들이 진행형이 아닌거에 실망하리라 생각은 했지만.,.
좋았던 추억 그냥 이야기 하는건데... 너무 악플이 많네요..
더 좋은 사건 많은데... 상처 받아서 일단 중지를 해야할 것 같네요..
제 글 사랑해주셨던 톡커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솔직히 전 한 사람을 위해서라도 글 쓰는거 힘들지 않고 좋은데..
이 공간에 쓸데없이 있다는 느낌 받아서..![]()
하던 것만 대충이라도 마무리 짓고 끝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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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싸.움
: 나님은 스맛폰을 아날로그적으로 쓰고 있었음ㅋㅋㅋㅋ![]()
친구님들 원시인 돋는 나에게 페북이란 어여쁜세계를 알려주었음ㅋㅋㅋ
근데 스맛군 이미 계정이 있는거임. ![]()
나한테 페북 한단말 안했는데![]()
친구요청 보낸걸 이틀동안 수락을 안함![]()
나랑 카톡은 하면서!!!!!!! 결국 수락 후 스맛군 페북을 보는데.....
나에 대한 언급 0%
나에 대한 사진 0%
휴가 대한 언급100%
휴가에 대한 사진 100%
휴가 때 나랑 찍은 사진이 몇백장이나 되는데..
페북에 올린 사진은...우리 같이 간 카페에 대한 사진... 그게 끝.
그러나 스/맛/군/의/만/행은
그게 끝이 아님![]()
1. 날 위해 만들고 있다던 인형 사진을 올려놓고는...'심심해서 이런거나 만들고있다ㅜㅜ'
2. 유독 서로 담벼락/댓글 많이 주고 받는 사람이 있던데...
여 to the 자
나님은 완전멘붕![]()
날 숨기고 그것보다 다른 여자랑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모든게 변명으로 들리고 그냥 너무 큰 실망을 해서
헤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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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처음으로 헤어졌습니다.. 그 뒤에 더 많은
달달한 이야기들 진짜진짜 많은데요..
하... 보류 해야겠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마지막이라고 글 대충쓴거 죄송합니다만..열심히 쓸 기분이 안나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