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만 50세 간암 환자 박성수 라고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된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사건 계요는 이렇습니다.
저는 2006년 2월 14일 미래에셋 생명에 상품명'(무)행복만들기 변액유니버셜'
이라는 보험을 들었습니다 월 1회 보험료 303만원대의 고액 적금식 보험입니다.
저는 4회에걸쳐 12,133,600만원대의 보험료를 납입 하였습니다.
제가 원래 사업을 하고있었는데 사업이 잘되지않아 더이상 보험급료 납입을 하지못하는 상황이 되었고
당시 저의 전처가 알고있던 지인중 미래에셋 설계자와 친분으로 저의 전처가 본인에게 하는말이
"위 보험은 적금식 보험이라며 은행보다 이자가높고 해약시에도 손해를 보지않는다"라는말과함께
(적금식)보험을 하나들자고 의논하였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은행에 적금을 든다고 생각하고 미래에셋 생명을 믿고 위보험을 처에게 들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4회 보험료를 납입하며 하던사업이 잘되지않아 위에서 말했다시피 납입보험료
303 만원 상당의 보험료가 부담이되어서 더이상 납입하지 못하고 시효 상태에 있었습니다.
형편이 나아지면 부활하려는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2007년 7월 12일 사업부진으로
파산이되어 구속수감되어 실형 1년을 선고받아 2008년 7월 10일 출소하여 사업재기를 하려고 하였으나,
공백의 무게를 이겨내지 못하고 하던사업이 전부 파산나고 말았습니다.
그후 2009년 5월 3일 구속실형 1년 2개월 실형 2010년 7월 2일 형기종료
2011년 5월 13일 구속실형1년2개월 선고받아 올해 2012년 7월 12일 만기출소하게 되었습니다.
사업실패와 연속적인 교도소 생활로 지병을 치료하기위해 울산병원 611호 입원치료중
받던중 만성 C형 간염에서 간경화 진행으로 간암이 발병한 것입니다.
저와같이 C형간염이 진행되어 간암이 진행된경우 지금 수술이 잘된다고 하더라도 재발확률이
2년에 무려 50% 5년에 90% 라고 울산대학병원 5내과 과장님이신
박능화 교수님의 2012년9월5일 의례진료결과 진료답변을 듣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본인의경우 사실상 시한부 사형선고임을 알고난후 우울증이 극도로 심해지고 가진 돈 또한없어 수술과치료를
제대로 받지못하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런데 적금식 보험이라고 하여 미래에셋 생명보험을 믿고 들었던 총12,133.600원 (4회납입금)을
해지환급금이 24725원을 준다는 소리를듣고 미래에셋생명 으로부터 듣고 놀라움과
미래에셋의 부당한처사에 치를떨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납입한 보험료총금액 12,133,600 에대한 행방과 사용처에 대한 정보공개를 미래에셋생명에
요구 하였으나 정보공개 마저도 묵묵부답으로 여태껏 일관하고 있습니다.
돈이없어 수술을 받지못하고 있는상태의 간암에 걸린 본인으로써는 미래에셋생명보험의 처사를 그냥두고
볼수없어 이렇게 네티즌 여러분들께 제 아픈마음과 몸을 호소 합니다.
미래에셋생명에 저와같이 억울한 일을 당하신분들이 계시다면 저와같이 동참하여 미래에셋생명의
잘못된 처사와 사기행각을 응징하고 혹여 미래에셋생명에 적금식 펀드 보험을 가입계약하실 분이
계신다면 본인과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상당한 검토,확인절차를 밟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현제 1인시위를 매일 11시30분경 부터 12시까지 미래에셋 울산 지사 앞에서 1인시위(피켓팅)을
하고있으나 1인시위의 한계점이 있어 네티즌 님들의 도움을 청하오니 부디 미래에셋의 사기행각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해주시고 바로잡아가는데 있어서 작은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본인은 죽는그날까지도 미래에셋생명과 사기행각과 의 싸움을 계속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네티즌님들 부디 저와같은 사람이 더이상
발생하지않도록 네티즌 여러분들이 신경써주시고 이글을 퍼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래에셋 생명 고객으로서대표님께한말씀올리겠습니다!
먼저 미래에셋 생명의 고객으로서 이런글을 올리게 된것을 매우 가슴아프게 생각 합니다.
대표님꼐서 많은 직원들을 한사람 한사람 다 관리 하고 감독할수 없겠지만 고객을 속여
얼렁뚱땅 다단계식으로 보험계약을 하는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위의 보험을 가입할당시 당사 외에 대한생명.,교보생명.,흥국생명,.나이라생명,.LIG,.새마을금고보험
등 보장성 보험을 월 150만원정도들어가고있는상태였기에 저의 전처가 적금식 이라고 말하지 않았다면
저는 월 303만원 이라는 큰돈을 보험료로 지출 할일이 없었습니다.
저는 자식이 없기때문에 늙거나 죽어서 돈이 크게 필요하지 않고 당시 앞의 보장성보험이 6개가량
들고있었기때문에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노후대책은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에 하는사업또한 잘되었기때문에 돈애 대해 큰 구애나 노후에 대한 큰걱정은 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당시 설계자와 저는 위보험에 대하여 단 한마디의 대화를
나눈 적이 없었고 회사의 녹음,녹취또한 한사실도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미래에셋생명에 보장성보험 월 34만원대 정도의 보험을 2개 더 들었습니다.
그당시 저의 전처와 설계자의 친분으로 전처가 저에게 전하는 말만 듣고 적금식보험이라고
하여 은행에 적금을 든다는 마음으로 위보험을 전처에게 드는것을 혀락하고 월303만원 돈을 지출 하였습니다.
보장성 보험을 월 303만원씩 들어가는 보험도 있습니까?
저는 미래에셋생명의 부당한처사 와 고객을 기망한 설계자의 행동에 분노와 개탄을 금할길이 없고 지금심정으로는 대표님 앞에서 할복이라도 하고 싶은 솔직한 저의 심정 입니다.
대표님!
미레에셋생명의 빌딩이 고객없이 그렇게 높게 올라갈수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동안의 많은 미래에셋 생명의 고객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미래에셋생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저는 미래에셋생명의 한사람의 고객으로 부탁올립니다.
제가 현제 간암진단으로 수술과 치료를 지속적으로 해야하는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저는 미래에셋의 약관이나 영업방침을 잘 모릅니다.
은행에 적금을 들어갈 경우에 중도해약을 하더라도 그동안의들어간 원금은 내어줍니다.
설계자의 잘못된 보험계약 방법으로 계약자인 본인 에게는 단 한마디 계약내용은 설명하지않고 처와친분을내세워 적금식 보험이라고 말 하여 그말을 믿고 보햄을 가입한 저는 누구에게 피해 보상을 받아야 합니까?
저는지금 간암에걸려 하루앞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있습니다.
구제의길이 있다면 대표님께서 본 고객이 하루빨리 수술,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곤경에처한 이고객을 도와주시길 바라며 지금은 쓸모없고 다떨어진 고객이지만 한때는 미래에셋의
한명의 고객인점을 감안하셔서 곤경에처한 고객에게 구제의 길을 열어 주시기를.
간곡한 마음으로 대표님꼐 청원 호소합니다..
그리고 진단서와 보험 계약내용확인서를 같이 첨부하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