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 wcc 제주 환경포럼
wcc 제주환경포럼
wcc(세계자연보존총회) 특별행사로 세계지방 정부정상포럼이 열린 가운데
"녹색경제와 세계환경모델도시를위한 지방정부의 역활"을
주제로 거버너 세션이 이뤄지고 있다
제주에서 열리는 이 총회는 쉽게 환경올림픽이다,
이번에는 세계 180여 개국의 일만 여명의 회원이 참가하는 세계최대의 환경회의입니다.
정부기관과 NGO가 같이 환경에 대해 얘기하는 축제의 장인데,
정부 주도성이 너무 강하고 그러다보니 이 잔치의 주인공인 NGO활동가들이 입국거부가 된 것이다.
이건 상당히 외교적으로도 망신이라고 볼수 있다.
법무부는 지난 6일 세계자연보전총회(WCC)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일본인 우미세도 유타카 씨 등 2명의 입국을 불허했다.
WCC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환경회의로,
우미세도 씨는 IUCN의 일본 대표 자격으로 WCC에 공식 부스를 설치하기로 돼 있었다.
NGO가 주축이 되는 행사에 정작 NGO 활동가가 참석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앞서 4일에는 인천을 통해 입국하려던 제주지키기비상행동위원회 소속 교포 차임옥 씨가,
5일에는 일본인 평화활동가 4명이 입국 불허 통보를 받고 공항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다.
WCC 관련해 입국이 불허된 외국인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만 7명에 달한다.
법무부는 앞서 주요한 국제 행사가 있을 때마다 해외 활동가들의 입국을 불허해왔다.
지난 3월 핵안보정상회의 때는 반핵 포럼에 참석하려던 일본인 활동가가 입국을 거부당했다.
2010년 ‘G20 정상회의’ 기간에는 ‘서울국제민중회의’에 참석하려던
필리핀 활동가 7명이 강제 송환된 전례가 있다.
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는 ‘2011년 연례보고서’를 통해 집회의 자유를 억압한 사례로 거론하기도 했다.
이렇게 많은 180여개국 1만회원이 참석하는 wcc제주 환경올림픽
정부에서는 제제하는것도 많다.
맘에 안드는 외국인은 돌려보내는 것이다.
그것이 관계자라도......ㅎㅎㅎ
신천지 체전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
신천지 올림픽이 열린다.
정부에서는 국제적행사가 있을때 마다 관계자들 입국을 제제해왔지만
우리 신천지 하늘 문화예술체전은 오고자 하는 모든이들에게 제제를 하지 않는다.
교회목사들이 이단이라고 하는 신천지 체전을 와서보라
너희들이 말하는 이단이라는 신천지가 얼마나 아름답고 멋있게 하나님 나라를 알리는지...
거룩하고 아름다운 신천지 하나님 나라의 체전을 와서 보기 바란다.
더러운 개구리 세영처럼 뒤에서 빡빡빡 거리지말고..
비겁하게 뒤에서 이단이니 삼단이니 콩콩거리며 떠들지말고 당당히 앞으로 와서 신천지체전을 보라
너희들은 신을 신고 뛰어와도 발뒷꿈치도 따라오지 못할 빛의 예술체전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에 오라
와서 보고 감동 받고 회개하라.
wcc제주환경포럼에 외국 관계자들을 제제하는 정부를 보고 있자니
신천지를 이단이라면서 못가게 막는 목사들이 생각나는 것은 왜 일까??
너무 비슷하지 않나 ㅎㅎㅎ
아무나 따라할수 없는 하나님 스타일,신천지스타일
체전,체전이 열린다 신천지 체전
신천지 스타일의 체전
언제 하냐구???
어디서 하냐구 ???
궁금해 !!!
가슴 콩닥거리며 기다리삼
체전 당일 생방송으로 전세계 실시간 중계
안보고 싶어도 자동으로 보게 되는 신천지 체전
세상 올림픽은 15일~20일 자랑할수 있지만
신천지 체전은 365일 꼬박 자랑해도 모자라...
영원히 자랑할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스타일 신천지스타일
이것은 앞전에 했던 체전이구요
신천지 체전 개봉박두
두구둥둥둥둥둥둥둥 두두둥둥둥~~~~~~
기다리삼
당일 전세계에 생방송으로 실시간 공개 됩니다.
체전 보시고 심판하삼
신천지가 참인지 세상이 말하는 이단인지...
주소 알려줄께요
궁금하면 보세요
돈 안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