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훈 결혼식에 참석한 황보..
표정이 부러움이 가든 찬 표정이다...
서른셋이면 혼기도 꽉 찬 나이 ㅜㅜ
여자 나이로 치면 이제 결혼 할때도 됬는데...
남자친구가 없는건가.... 저렇게 부러운 표정은 처음 봄 ㅋㅋ
솔직히 황보 정도면 여자로써 매력있지 않음?
성격도 털털하고 ㅋㅋㅋ 뭔가 듬직한 아내가 될 수 있을것만 같은~
우결에서도 보니까 은근 상여자더만.....
33살에 이정도면 남자들이 줄을 섰을 법도 한데....
성격이 너무 털털해서 그런건가 ㅋㅋㅋ?
그래도 소심하고 쫑팽이 같은 여자보다는 훨 괜찮은데?
황보 분발해야겠어 ㅋㅋㅋㅋ
이제 부러워 하는건 그만하고 단아한 모습만 보여서 시집가자!
민낯도 이정도면 괜찮다고 보는데....
나만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