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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기가 꽉 찬 황보, 결혼이 얼마나 부러웠으면…

삐쭉 |2012.09.12 12:04
조회 111,660 |추천 52

 

정상훈 결혼식에 참석한 황보..

표정이 부러움이 가든 찬 표정이다...

서른셋이면 혼기도 꽉 찬 나이 ㅜㅜ

 

 

 

 

 

 

 

여자 나이로 치면 이제 결혼 할때도 됬는데...

남자친구가 없는건가.... 저렇게 부러운 표정은 처음 봄 ㅋㅋ

 

 

 

 

 

 

 

솔직히 황보 정도면 여자로써 매력있지 않음?

 

 

 

 

 

 

 

성격도 털털하고 ㅋㅋㅋ 뭔가 듬직한 아내가 될 수 있을것만 같은~

 

 

 

 

 

 

 

우결에서도 보니까 은근 상여자더만.....

 

 

 

 

 

 

 

33살에 이정도면 남자들이 줄을 섰을 법도 한데....

 

 

 

 

 

 

 

 

성격이 너무 털털해서 그런건가 ㅋㅋㅋ?

그래도 소심하고 쫑팽이 같은 여자보다는 훨 괜찮은데?

 

 

 

 

 

 

 

황보 분발해야겠어 ㅋㅋㅋㅋ

이제 부러워 하는건 그만하고 단아한 모습만 보여서 시집가자!

 

 

 

 

 

 

 

민낯도 이정도면 괜찮다고 보는데....

나만 그런건가!?

 

 

추천수52
반대수3
베플|2012.09.13 14:15
솔까 우결보고 놀랐음 사귀면 두드려맞을 것 같아서 무서운 연예인이었는데 직접 옷도 만들고 이거저거 할줄 아는 것도 많고 게다가 엄청나게 여성스럽고 사람 참 괜찮던데
베플|2012.09.13 08:59
마지막 민낯사진 진짜 이쁘다 황보는 어딘가 배우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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