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회의운 남경필을 2012년 9월5일영등포경찰서에 배임죄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수사과 경제팀 정헤옥경사님이 담당을 하였는데 피고소인 남경필을 조사도하지않고
바로 검찰로 서류를 넘겼습니다.
있을수 없는일이고 툭정인 봐주기 수사입니다
영등포경찰서장은 이번사건에 대해 책임을 져햐할 것입니다.
항상 검찰과 동등한 입장이라고 하면서 모든 책임을 검찰로 이관시키는 행위는 경찰의
위신을 스스로 무너트리는 행동이벼 검찰의 지시를 받겠다는하위의 입장을 표명한것입니다.
남경필의원을 갑싸는 경찰을 모든 국민들은 알아야 합니다.
잭임직생각은 하지않고 변면만 하는 남경필의워은 스스로 물러나야하며 어텋게 이런사람이
국회읭원이 되었는지 자질을 으심하지않을 수가 없습니다.
사건번호 : 2012-04304
무책임한 남경필의원과 이를 감싸는 영등포경찰서장을 국민의이름으로 고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