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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왕따 양성소?

사람이아니... |2012.09.12 18:55
조회 820 |추천 1
<li>1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04:14 ID:+iyScgxI+uI

우리가족은 전부 기독교라 교회를 안나가면 안되거든
언니인생 망친 교회년놈들 까볼게

</li><li>2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07:39 ID:+iyScgxI+uI

맨처음 간건 언니가 중2때야.
난 초6이여서 반이 다르더라. 교회가 커서 학년별로 공부해
언니가 성실한 성격이라 처음엔 사람들이랑도 무난하게 잘지냈어

</li><li>3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11:08 ID:+iyScgxI+uI

근데 언니가 전 다른종교도 다이해해요^^ 한게 발단이었나봐
처음엔 교회년놈들이 무시를 하더래
나나 언니나 소심해서 어른들한테 말도 못하고
언니가 중3때까지 그냥저냥 다녔어
안가면 엄마한테 엄청 혼나니까 어린마음에 나갔었어

</li><li>4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13:17 ID:+iyScgxI+uI

언니가 고등학생이 되고 내가 중2됬을때, 작년이지
그때 언니가 미술을 잘해서 예고에 입학했어
근데 교회에서 좀 여신취급받는 가해자가 같은과
시발

</li><li>5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19:10 ID:+iyScgxI+uI

교회에서도 그 여신이 은근슬쩍 오덕만창과라고 무시하고
학교에선 쟤 교회왕따라고 뒷담을 깠다
나도 그때부터 엄마한테 얘기했는데 그건 언니잘못이다. 물러터져서 그렇다
선생님도 나름 애썼는데 교회윗사람이 교회일이라고 딱잘라 말하더라
그 후론 언니는 아예 입닫고있고 내가 도와달라고 말했는데
동생이 왜 참견하냐며 언니잘못이라고 해서 말못했어

썅 말하고 혼날걸 후회돼
그때 이미 교회왕따에서 왕따됬어. 나도 동생이라고 은근 무시당하고

</li><li>6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21:41 ID:+iyScgxI+uI

내가 우리학교에서 상담할때 언니이야기를 했는데
중학교에선 평판이 좋았다는거야
나한테도 ㅇㅇ동생~하면서 장난치실때도 있고
확실히 알았어.교회가 발단이구나

</li><li>7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23:45 ID:+iyScgxI+uI

위에 말했지. 교회안가면 혼난다고
꿇어앉고 맞고 그러는데 난 이렇게 될때까지 저게 무서웠어
지금은 솔직하게 말하고 맞을걸 후회하는데
저땐 저게 제일 무서워서 입닫았었어
나도 가해자인가봐

</li><li>8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26:17 ID:+iyScgxI+uI

어느날은 언니가 화구박스를 새로 맞춰왔더라
그땐 우와 새거네ㅋㅋ 언니 상받았냐고 웃었는데

알고보니 학교에서 부서져있더래
뭐 떨어진거도 아니고 사람이 고의로.

</li><li>9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30:37 ID:+iyScgxI+uI

교회는 교회대로 억지로 나가고
학교도 그럭저럭 나가다가 언제는 언니가 교회가기싫다고 울었어
언니우는거 처음봐서 놀래서 떠는데
엄마가 너 교회안나가면 예고 자퇴시킬거다. 중졸이고싶냐 협박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고있어
나도 하루 안갔는데 진짜 학교오셔서 상담하고 계시더라고, 퇴학 주제루
몇주일동안 자퇴당하면 어쩌나 겁냈어
유치하지?

</li><li>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34:09 ID:+iyScgxI+uI

아 위에 오타. 루->로
교회가서 예배랑 공과만하고 오는데
그 짧은시간동안 조카 괴롭혀
화장실 안에있는데 물 엎고
내앞에서 언니욕하면서 언니한테 전해~ 하고 비웃고
욕도 그냥욕이 아니고 사탄이니 ㄱㄹ니 기분나쁜것만 골라말해

저걸 전하라고 신발?
내가 언니랑 머리채잡고 싸울때도 안한 쌍욕은?

</li><li>10.5 이름 : 레스걸★ : 2012/09/09 08:34:09 ID:???

레스 10개 돌파!

</li><li>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36:03 ID:+iyScgxI+uI

언니오면 막 머리깎고 절가셔야죠~ 더못생겨지겠네 하거나
이슬람가서 총맞아죽으란말도 하더라
너네 지금 기독교 이름 썩히고있는거 아니?
다른종교는 차라리 착하기라도 하지

</li><li>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40:08 ID:NNd2IrNtQJo

헐 미친.......... 왕따도 교회 학교 이어져서 당하네 세상 참...

</li><li>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41:56 ID:t3xW7dYOTNM

교회도, 미안하지만 스레주네 어머님도 잘못이시네
진짜 어머님이 그러시는거 난 이해가 안 됨
지금 그 교회는 기독교 아냐?껃영 마귀사탄아
이러고

</li><li>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42:36 ID:+iyScgxI+uI

교회에서 이정도였으면 학교는 어떨까 섬뜩하더라
자리 앉으면 앞뒤옆자리는 귀신같이 비워놓고
길가다 만나면 쟤 왕따야~
목사님한테 말했거든? 다른종교 언급한 언니가 죄래
일년전에 지가 언니세워놓고 신고식이라면서 다른종교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은주제에
다른종교 믿는대? 이해한다잖아 이해
근데도 하나님께서 벌내리시는거래
그딴거 믿을줄알아? 하나님 조카 속좁네

</li><li>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44:36 ID:+iyScgxI+uI

>>13 응 그기독교맞아
근데 교회 안나가면 꿇어앉고 혼나거나
학교 자퇴하고싶냐고
학교 학비도 언니가 장학금으로 내는데

</li><li>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46:28 ID:+iyScgxI+uI

엄마 친구가 교회전도사인데
엄마가 친구하는거면 다 따라가는 그런류야
지금은 친구분보다 더 격하게 믿으셔

</li><li>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50:05 ID:+iyScgxI+uI

몇달전에 언니가 교회에서 조금 일터졌어
교회 못다닐것같다고 죄송하다고 인사드리는데
다시 생각해보라고 온갖설득 다하다가
언니가 왕따당한거 말하고 힘들다니까 목사놈이
그러게 왜 그딴말했냐. 당해도 싸다길래 확 나오더라
너 그렇게 가면 지옥간다고 오주여 소리지르면서 있던데
그러고도 목사냐

</li><li>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50:47 ID:t3xW7dYOTNM

목사를 구원해주소서

</li><li>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52:39 ID:+iyScgxI+uI

그담주에 엄마한테 안간다고 하다가
끌려와서 또 상담하다가
마지막엔 저런 못생긴년 우리교회 없어도된다며 꺼져버리래
지옥가라는말도 안빼먹고
개새들

</li><li>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56:15 ID:+iyScgxI+uI

교회는 안가는걸로 됬는데
미니홈피랑 블로그가 테러당했어
안부글이 지옥간다 사탄이다 도배되고
방명록은 욕으로도배되고
기분나빠서 삭제해갔는데 목사 아이디도 있더라?
아주 긴 설교와 저주를 하더라?

무서운건 이교회 진짜 기독교
바꾼 교회에선 잘지내고 있어
엄마가 아이고죽겠네 지옥가겠네 하면서 아침마다 혼내지만

</li><li>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8:58:46 ID:+iyScgxI+uI

교회바꾸기전 몇달은 언니가폐인됬어
학교 갔다오면 문 탁 걸어잠그고 나도 못들어오게하고
방에서 뭐했는지 모르지만 성격이 변하더라
내가 말걸어도 대답이 응 아니 몰라
밥도 안먹고

</li><li>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02:15 ID:+iyScgxI+uI

언니베프랑 시내에서 만났는데 학교에서도 시체같다그러고
지금도 대인기피증 있어서 새교회 사람들이 잘해줘도 무서워해
밥도 먹는둥 마는둥해서 헬쑥해졌어
방에 밥 차려도 한두숟갈먹고 내고
교회갈때도 너무 우울하게 가서 아예 안가고있어
새교회 애들한텐 미안하지만

</li><li>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03:47 ID:+iyScgxI+uI

교회는 나혼자만 가고있는데
한번도 밖으로 안나오더라. 가끔 밥들고 들어가면 구석에 있고
학교빼고는 외출을 안해

</li><li>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07:10 ID:LtjFW+CIhq6

그게 기독교라니 진짜 이해 안 간다.
그렇게 말하고,왕따 시키는 게 피해자한테는 죽을 때까지 가장 안 좋은 기억으로 남는데,기독교라는 새퀴들이 아주 욕을 찰지게하네.오히려,하나님 이름 들 먹이며 그 딴 짓하는 게 모독인 거 모르나.내 생각이지만,만약 진짜 하나님이라는 신이 있다면,모든 걸 다 이해해줘야한다고 생각해.차별없이.난 스레주언니가 정말 좋은 말 했다고 생각해.요즘 일부 기독교는 다른 종교를 차별하고 그러잖아.종교라는 원뿌리는 같은데 뭘 그리 차별하는지...내가 대신 따져주고 싶다.진짜,과거에 왕따 당한 기억이 있어서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아.

</li><li>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13:52 ID:LtjFW+CIhq6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정도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겠어...
멋대로 생각하는거라 미안하지만...음..스레주언니는 아마,누군가가 감정적으로 다가와도 무서울꺼야.겉으로 상냥하게 대해줘도 다른 곳에선 자신을 욕하고 있을까봐.그리고,맟춰서 다가가도 언젠가는 분명 그 못된 년놈들처럼 자신을 욕할 것 같아서 다가가지를 못 하는 걸꺼야...음,과거에 개인적으로 느껴본 감정을 한 번 적어봤어.아마,엄청 틀릴지도 모르겠지만...

</li><li>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16:53 ID:LtjFW+CIhq6

스레주언니분한테 힘내라고,너는 잘못한 게 없다고 전해줄 수 있을까?...직접 도와줄 수는 없으니까,이렇게 말로라도 도와주고 싶어...스레주언니가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좋겠다...

</li><li>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19:55 ID:Vq5ArMXamsY

우리 하나님은 그러지않아!!

..개드립이고 진짜 이상한 교회 만났나보다; 친구 왕따시키지 말라는 기본적인 것도 못하나 기독교 제1원칙 어디갔어 믿음소망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어디갔어?
우리교회로 오라고하고싶다ㅜㅜ 힘내라 언니님!

</li><li>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30:07 ID:XE6H1RsJp3g

와.... 진짜 그게 무슨 기독교야 ....;;

</li><li>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32:43 ID:85XYW6wXOOY

여러분은 지금 개독 목사가 헌금 떨어질까 발광하는 현장을 보고계십니다

</li><li>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41:57 ID:UjaKk+6Lu7U

교회왕따 특별한건가
나도 교회왕딴데
어릴적에 이교회안다니고 다른교회다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li><li>30.5 이름 : 레스걸★ : 2012/09/09 09:41:57 ID:???

레스 30개 돌파!

</li><li>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44:02 ID:7dC+x90OgG+

꼬꼬마시절때부터 배운 네이웃을 사랑하라 어디갔엌ㅋㅋㅋㅋㅋ

</li><li>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47:49 ID:7dC+x90OgG+

하여튼 목사란 놈이 왕따가해자들한테 논리로 설교하진 못할망정 피해자를 더 때려패고앉았냐... 그 교회도 교인들도 정상은 아닌듯

</li><li>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48:13 ID:UjaKk+6Lu7U

교회왕따 특별한건가
나도 교회왕딴데
어릴적에 이교회안다니고 다른교회다녀서 ㅋㅋㅋㅋㅋㅋㅋㅋ

</li><li>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09:50:14 ID:EyAV6vxG8n+

지금 이내용 간략하고 임팩트 있게 a4용지에 복사해서
교회 앞에 뿌려놓으면 안될까?
교회라는것도 사실 사람들 이미지 되게 중요해
헌금 받아먹어야 하니까.

</li><li>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10:11:28 ID:P7sW8+BMzBU

나도.나도교회왕따야
오늘교회가는데ㅋ...

</li><li>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10:15:21 ID:ROzYWYPlpNs

난 무신론자지만 세상에..이래서 다니기 싫다는 애들 부모가 억지로 끌고 오면 안 되는거야
교회가 뭐야
하나님의 자식들이 하나님을 만나러 오는 장소잖아;
하나님 앞에서 저런 몹쓸 짓이나 하고 저것들은 분명 지옥 가서 천벌받을거다

</li><li>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10:19:41 ID:ROzYWYPlpNs

네이트판에 올려 보는건 어때?

</li><li>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10:47:59 ID:W4GHvfKVxMQ

사랑실천을 중요시 여기는 예수 이름 먹칠하는 년들이네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도 않은지?

</li><li>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12:20:54 ID:B6ilNIAh0nQ

하나님은 그런분이 아니란걸 그들은 모르는가봄,
성경을 자기멋대로 해석하고 믿는거랑 다를바 없는듯.
스레주, 언니한테 힘내라고 전해줘.
진짜 그 교회는 기독교가 아니라 개독.

</li><li>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12:23:35 ID:qCzwKwTSnBc

...같은 기독교로서..아니 그 교회는 개독이다 개독. 신발

</li><li>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12:25:12 ID:jWGJGiQtqZI

여기서 가장 나쁜건 엄마같은데

</li><li>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9/09 12:27:58 ID:8pYjSn5MJMQ

아진짜 그교회 짜증난다ㅡㅡ목사새끼 뭐냐??아오진짜ㅋㅋㅋㅋㅋㅋ
지옥은 니네들이나가라 사탄들아ㅡㅡ

</li><li>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0 19:14:48 ID:KkiOInoc9dY

아 진짜 교회가 사이비네 사이비
진짜 종교란걸 다른걸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지
왜 그 ㅈㄹ이야..
스레주 그거 한마디로 사이비야
그나저나 우리 반 애들 교회다니는 이유가 간식얻어먹기위해서...

</li><li>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0 19:25:03 ID:AxV3fa0zylQ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서 제일은 사랑이라고 하는데
왜 이 교회는 '사랑'이 빠져있을까

</li><li>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0 19:37:03 ID:TVcB3OB66jg

그러고도 목사인가 그 교회는 이미 썩은것 같다. 정신상태가 ;
그교회 목사놈이 믿는 하나님은 속이 좁아터졌나보네 ㅡㅡ
내가 이래서 기독교가 싫다.
나도 어릴때 친구따라 한번간 교회에서 부모님 말보다 하나님 말을 들으라는 개ㅈㄹ을 들어봤기에 더더욱 교회가 싫음

</li><li>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0 19:45:16 ID:pfq91YIgqa2

근데 같은 기독교인 이라도;; 교회에서 저러는 애들 꼭 있어.ㅇㅇ;;
그래서 내가 교회는 안나간다 레알로..아니면 어른들만 있는 곳에서 예배드리거나..

</li><li>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0 19:50:34 ID:mk8hCooluEY

화난다 진짜ㅡㅡ 나도 교회왕따야. 우리 교회에는 일진들밖에 없는듯
조카 가식적이곸ㄴㅋㅋㅋㅋ 지갑도 훔쳐가고 거지새끼들이 한동안 교회안가니까 전화해서 오랜다
왜?ㅋㅋㅋㅋ헌금 부족하니?ㅋㅋㅋㅋ
시발 이래서 개독이라고 불리지 난 조카 가기 싫은데 가족때문에ㅡㅡ
개독시ㅏ발 근데 그거 증거 캡쳐해서 학교폭력으로 따로 신고할 수 잇어아..생각할수록 열받는다 지주제에 신발이 ㄱ

</li><li>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0 19:54:15 ID:pr2avwAED0A

아 이스레 세운 스레주에게 감사하다
나도 교회왕따
시발 교회가 또라이밖에 없어
하나님이 그렇게 속좁았냐 나 오면 쳐 회피하고 아 짜증나

</li><li>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0 22:11:30 ID:UBUuQg2xGN6

하나님께서 다용서 하리라

</li><li>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0 22:11:58 ID:UBUuQg2xGN6

하나님께서 다용서 하리라

</li><li>50.5 이름 : 레스걸★ : 2012/09/10 22:11:58 ID:???

레스 50개 돌파!

</li><li>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0 23:28:47 ID:Qup3d9Nt2UU

나도 교회왕따였다 ㅋㅋㅋㅋ 담당 선생님은 참 좋았는데 애들땜에 쌤 연락 다 씹고 안갔어... 그 중에서도 한년이 나 하는거마다 태클걸고 명령하고 비웃고 ㅋㅋㅋㅋ

</li><li>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0 23:35:30 ID:7v7U+tscSXQ

홈피 남았으면 명예훼손죄로 신고해라 법에 대해 좀 알고있다

</li><li>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00:58:44 ID:XqO9n5oB8G6

난 성격이 소심해서 잘 어울리지를 못해 그래서 소외감느끼고 애들이 나를 싫어하는거 같다 친구한명이랑 같이 다니는데 쉬다가 친구가 다시 시작한다고 오래 미안ㅋㅋㅋ솔직히가기싫어 근데 내가 호기심으로 가볼까하다가 이렇게 되었는걸.. 일요일4시다되어가면 기분좋았다가 나빠진다 안가면 기분진짜좋고.. 스레주언니애기들어보니 생각나서 ㅠㅠ 뭔 그딴 교회가 다있어 .. 증거잡아서 신고하고싶다ㅠㅠㅠ 힘내!

</li><li>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01:14:57 ID:y5F1J08jvaU

경험자라서 아는데 한번온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자력으론 절대 안고쳐져..
사라지는것 같다가도 작은일 하나로 금서 크게 터져버리지
심리치료를 권장하지만 너희언니동의하에 이루어져야되 나같은경우는 억지로끌려가서 심리상담을받았지 사람얼굴보기도싫어했는데 말이 제대로 통하기는했겠어?실없는소리만 잔뜩듣고나왔지.. 나도 이젠 솔직히 새로 치료받고 정상인으로 살고싶은데 용기가안나..
스레주 너는 꼭 너희언니 제대로

</li><li>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01:17:34 ID:y5F1J08jvaU

경험자라서 아는데 한번온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자력으론 절대 안고쳐져..
사라지는것 같다가도 작은일 하나로 금서 크게 터져버리지
심리치료를 권장하지만 너희언니동의하에 이루어져야되 나같은경우는 억지로끌려가서 심리상담을받았지 사람얼굴보기도싫어했는데 말이 제대로 통하기는했겠어?실없는소리만 잔뜩듣고나왔지.. 세번쯤 갔다가 안간다고 난리쳐서 지금은 안가지만
나도 이젠 솔직히 새로 치료받고 정상인으로 살고싶은데 용기가안나..
스레주 너는 꼭 너희언니 제대로 잡아줘라 많이불안한상태일꺼야 언니에게 꼭 사랑한다고 말해줘 사랑받는다는걸 몸소알수있도록

</li><li>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01:44:33 ID:GdwQRvxPASY

내 친구가 교회왕따... 쪽이야 저렇게 심한 괴롭힘은 아니고 그냥 겉도는식인가본데 친구가 목회자 자녀?? 랬나 그거때문에 가기싫은데 다닌다고 들었어 친구가 교회가도 겉돌고 병풍밖에안되니깐 너무가기싫어해... 언제는 가기싫다고 가출까지 몇번했는데 지금도 어쩔수없이 다니고있어......

저게 기독교냐? 진짜 저거 기독교에 흔히일어나는거야?? 자식이 종교하기싫다는데 종교를 권하는게 기독교라면 진심 혐오든다;; 친구가 특수한케이스겠지 싶었는데 이 스레보고 맘 싹바뀌네

</li><li>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01:57:07 ID:YuUybm4OV++

이건기독이아니라 개독이야 내가 기독교를떠난이유중하나지 안그런사람도많지만 너무극단적인면이있어 난여전히하나님믿어 하지만내방식대로믿지 다른종교수용하고 동성애결혼이해하고 등등이유로 지옥가고 무슨죄를지어도하나님만믿으면천국간다면 난차라리기독안할거다 종교취급도안할거야

</li><li>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01:58:44 ID:YuUybm4OV++

내친구도그랬고기독교사람중남의종교수용하는사람잘못봤다 나는 반씩인거같아

</li><li>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02:17:17 ID:u5hhdJElOok

나도 교회왕따였어 ㅠㅠ 그런곳의 특징 보면 거기 청소년부 가해자 애들은 소위 말하는 노는 년들 이더라.막 돈뜯기고 폰 바꾸고..지금 생각해도 무서워서 교회가기가 너무 꺼려졌어.그냥 청소년,중고등부 가지 말고 큰 교회에서 대예배만 들어ㅠㅠ 그리고 거기 완전 사이비네 방황하는 사람을 잡아줘야지 더 아프게 하자면 어쩌는건데

</li><li>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07:30:36 ID:+uqta8oF1PE

신성모독이네
기독이 아니라 개독이다
이러니 모든 기독교가 욕먹지 망할 목사야

</li><li>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07:58:14 ID:MDQQzGeb58g

기독교는 천주교+개신교 아니니?

</li><li>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09:32:40 ID:GR+fIFIR+BA

이 내용, 교회이름 다 정리해서 인터넷에 뿌려라.
뿌리부터 썩어있으니 뿌리부터 뽑아야지 안 그럼 답 없음.
그리고 제일 심각한건 어머니네. 저런 건 절대 못 고친다고 보는데...
감싸줘야 할 어머니가 저러고 계시니 언니가 무너질 수밖에.
누구라도 그럴 거다.

</li><li>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0:35:49 ID:GR+fIFIR+BA

볼수록 화나네
지 인생 망쳐봐야 남의 인생 망친 죄를 알지...

</li><li>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7:03:54 ID:JY0JtGDxa9w

미친.

</li><li>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7:04:07 ID:JY0JtGDxa9w

그건 교회랑 스레주 어머님 잘못이다.

</li><li>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7:05:15 ID:JY0JtGDxa9w

원래 자신이 절 다니든 교회 다니든 성당 다니든 간에
다른 종교를 이해할 수는 있어야 된다.
산에 비유하자면 절다니는거 교회다니는거 성당다니는거는 올라가는 길에 불과해.
어느 길로 올라가든 정상에 도착할 수 있는 거지.

</li><li>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7:06:13 ID:JY0JtGDxa9w

그 교회 사람들은 가짜다.
진짜 성경 내용을 이해하고 깨달음도 얻지 못했으면서
딴 사람 따라 돈이나 벌고 신도 수나 늘리려는 가짜.

</li><li>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7:08:07 ID:JY0JtGDxa9w

스레주네 엄마도 마찬가지,
교회를 다니기만 한다고 모든게 해결되는 건 아님. 중요한건 마음이지.
정 교회를 다녀야 한다면 다른 제대로 된 교회를 알아보던가 하는게 옳다고 생각해

</li><li>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7:10:22 ID:JY0JtGDxa9w

예전에 어떤 스님분이랑 수녀님이랑 이야기인가 편지로 얘기했나 하는 걸 봤는데 자세히 몰라서 이 이야기는 해주기 힘드네

그런데 확실히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교회를 안 다니면 지옥가요!" 식의 말은 짜증나더라. 그러면 성 범죄자라도 교회 다니면 천국 가나요? ^^

</li><li>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7:15:00 ID:7WPVt2JBFtM

스레주엄마 심하다..

</li><li>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7:21:30 ID:cYuccav9ab+

아오......도시교회가 이렇게 병크를 터뜨리는구나...내가 더 미안하다ㅠ
난 목회자 자녀고 학생부 예배를 우리엄마, 그러니까 사모님이 인도하고 아빠가 설교하시는데 작년부터 오던 오빠들이 우리엄마 완전 만만하게보고 쫌 노는 내친구도 안하는 대놓고 디스하더라? 엄마가 만두 쪄와서 다같이 먹는데 그거 전해주니까 족발로 주네어쩌네..아오 그때만 생각하면 욕 나온다ㅡㅡ근데 그 인간이 데려온 친구도 가관이라 내가 열심히 디스를했지!!!!

는 무개념얘기였는데 언니는 그냥 타종교 이해발언으로 왕따라고???헐???아마 목사님들도 그건 케바케인듯 하다. 우리아빠는 타종교 이해하고 존중해주지만 구원은 기독교라는 생각을 하시거든..그래서 절로 놀러가서 건물 구경자연구경하기도 했는데...여하튼 목사도 또래들도 엄마도 대체....엄마한테 한 마디 해드리고싶다면, 교회가 그 교회 하나만 있는건 아니라고 말해드리고싶다. 그 교회 하나님만 하나님인가?

</li><li>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7:24:15 ID:s3crLNmtGbg

스레주한텐 미안하지만 스레주 엄마나 교회 사람들이나 개독 같아.
절 가서 머리나 깎으라고?이슬람 국가 가서 총이나 맞아?
진짜 볼수록 화 난다.다른 종교에 대한 이해를 하려 들지 않으면서 무조건 까고보는 전형적인 개독이네.

</li><li>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7:24:46 ID:LZa+u48pUA6

얘들아 근데 교회사람이면 지갑 훔쳐도 되니?
조카 하나님빠는 애가 지갑을 훔쳐갔어 폐쇄회로에 찍혔지만ㅋㅋㅋㅋㅋ
모른척해주니까 지 아닌 척 하고있어 ㅡㅡ 미친놈 니가 그러고도 천국 간다고?
하 경찰에 신고하려고 했는데 교회목사님과 선생님이 봐주래^^
신발놈들 니들이 돈 물어주는 것도 아니잖아 개독들아

</li><li>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7:26:39 ID:s3crLNmtGbg

진짜 어이없는 게 타종교 이해발언 때문에 왕따가 됐단 거야.그게 왜 잘못이야?타종교를 이해하지 못하고 깎아내리면서 손가락질 하는 게 더 잘못 아니야?

</li><li>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17:30:27 ID:uTnkseQFBH+

목사님이나 스레주엄마나...
나도 왕따당해본 경험은 있지만 거의 아싸수준이라
초등학교때빼곤 잘지냈다.(현재는 잘해주는애가 있어서 걔랑같이다닌다.) 특별한 괴롭힘을 받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언젠간 등돌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잡혀사는데
온갖 괴롭힘과 '심하다'라고 하기에도 정도가 지나친 욕을
얻어먹고서도 엄마라는 사람은 위로를 해주기는커녕
다른종교 언급한게 잘못이라며 언니분 책임이라고 떠밀고있는데
얼마나 괴로울까.. 진짜 보는내내 욕이 터져나오는걸 참았다

</li><li>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21:05:27 ID:1S+Nd2OPQBQ

아.. 열받아 내 친구랑 상황이 아주 똑같네 신발
아주 그래서 내가 분통이 터지고 짜증나고 진짜 내 입에서
다 욕이 철철철 흘러나온다.
신발 내가 이래서 기독교가 조카 싫은거야.
혹시 여기 개념있는 기독교신자 있다면 미안하다.
너넨 제외니까 알아서 걸러 들어라.

</li><li>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21:06:34 ID:1S+Nd2OPQBQ

참고로 말하자면 내 친구도 부모님한테 다리 피멍들고 두들겨 맞고
창문 밖으로 내던져질뻔하고 별별짓당했지만 결국 지랄지랄을해서
교회 다행히도 안 다니게 됐다. 죽을 각오를 하고 안 다니면 결국
너네 부모님도 무릎을 꿇게 되어있다.
내 친구네 부모님은 대대로 기독교 믿는 집안이고 온 일가친척이
단 한 분도 빠짐없이 다 교회다니는 분들이였고 스레주네 집안처럼
만만찮은 집안이였어.

</li><li>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21:06:58 ID:45xrcuOLN6w

>>73

헐 미친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됨?

</li><li>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21:11:38 ID:1l6DOLN+mW2

스레주는 아닌데 조카 빧쳐서 적어봄 나는 교회의 흔한 아싸다 교회관현악팀 소속인데 그거 핑계로 셀모임도 빠지는 사람임ㅇㅇ 우리셀은 주요 인간들+아싸 들로구성되어잇음 근데 갑자기 지들 패거리 리더 생일이라고 5천원씯내고 편지 끄아고 함ㅋㅋㅋㅋㅋ 리더만 생일있고 나머지는 다 쩌리죠? 압니다

</li><li>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21:13:03 ID:1l6DOLN+mW2

더 웃긴건 내친구 생일때 아이스크림 사다줬더니 지들 언니등 불러와서 다처먹은거^^ 내가 그거 사느라고 30분을 왕복했어ㅗㅗㅗㅗㅗㅗ

</li><li>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21:21:07 ID:GdwQRvxPASY

저기 나 질문할거있는데;;

내 친구가 목회자 자녀여서 강제로 매번 교회다니는데 왕따는아니고 그냥 은따다ㅠㅜㅠ;; 그래서 매번교회가기 싫어해 그 친구가 가기싫다고 가출도하고 부모님이랑 싸워도봤는데 지금도 스트레스받으면서 매번다녀...;; 심지어는 꿈속에서도 그 교회꿈꾼다더라고... ㅠㅠ 그런데도 교회가라고 부모님이 뭐라하시더라

내친구 교회는 개독인걸까...;;;;;;

</li><li>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21:39:26 ID:ZWd2u4zQn6I

진짜 너무하는 거 같다.
모태신앙이라고 해도 자식들이 싫어하면 강요하지 말아야하는 거 아닌가.
아님 자식들이 마음을 다잡고 종교의품으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나 주거나.
난 딱히 본당 안가고 다른 성당 가서 미사 봐도 그거가지고 뭐라고 안하는데, 왜 부모님은 교회도 못옮기게 한 거야. 서로 다른 교회이긴 하지만 어쨌든 같이 공인받은 기독교일 거 아냐. 이단은 아니잖아.
타종교는 물론이고 기독교나 천주교 안에서도 자기교회 아니면 다 나쁘다는 건가 뭐야 그거 무서워.

</li><li>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21:41:57 ID:DVdL2R7RB+k

아 진짜 나도 모태신앙인데 개독들 이해가 안간다 ㅅㅂ

</li><li>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22:16:34 ID:PnEUm5bAa6w

우리쪽 교회는 학년별로 인데 내쪽 학년은 일진애들이 대부분 그리고 오는 이유는 교회에 있는 오빠들 볼라고 온다

</li><li>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9/11 22:54:35 ID:g5SnZB0+PZY

그런사람들의 포인트는 하나다. 하나님을 믿건말건 지네교회안다니면 이단이요 사탄이요 지옥으로떨어진다

</li>             진짜 토나온다   이 교회 이름 아는사람?   당장 목사 때려죽일기세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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