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도 좋고 바람도 선선해진 라운딩의 계절 가을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골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도 골프를 시작했는데요
골프도 운동이다 보니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옷을 찾게 되고 라운딩을 돌다 보면 다소 땀이 날수 있는 상황이라 반팔을 아직 까지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아침 저녁으로 부는 선선한 바람이 간절기라 그런지 감기 걸리기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어떤게 좋을까 둘러보다 찾은 것이 젊은 세대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젊은 감성의 북유럽 브랜드인 J.LINDEBERG 제이 린드버그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이 린드버그 는 골프 매니아 부터 프로 선수들까지 선호하여 직접 찾아 구입 할 정도로 인기 있는 브랜드라고 하네요
젊은 세대들을 타깃으로 하는 만큼 예쁜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소화하는 제품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요번 A/W 시즌 ‘뉴 레이어링 저지탑’ 이라는 신 제품이 나왔다는데요
가을 날씨에 방심하고 있는 우리에게 햇볕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이너웨어로 착용하면 땀과 노페물을 외부로 빠르게 배출시키고 체온 유지와 보온성이 뛰어나 간절기 가을 바람에 감기 걸릴 염려가 없겠더라고요 운동 후 쾌적한 상태로 돌아 갈 수도 있고요
가벼운 이너웨어 인 만큼 다양한 종류의 셔츠와 레이어드 가능하니 스타일과 건강을 둘다 챙길 수 있는 1석2조 효과까지 당장 필드로 나가야 할 것 같은 기분이 솟구치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 필드 위에서 실력은 떨어지지만 패션으로는 1등이 될 것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