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다니다가 그만두고 해외배낭여행 3개월 다녀와서 다시 취직해서
지금은 직장인!!! (3개월 다녀와서 3개월을 놀았다지요ㅋㅋㅋ) 입니다 :)
취업한지 3주정도 됐는데 아주아주 까미노가 그립네용..
뭐 요즘 젊은이들 한번쯤은 배낭여행 꿈꾸시고들 하시잖아요ㅋㅋ 아닌가.. 나만그랬나..
전 회사다니면서 적금 모은 이유가 여행갈라고..ㅋㅋㅋㅋ
근데 패키지로 갔다가 유명관광명소 보고 인증샷 찍고 그러는것보다 뭔가 의미있는 여행을 원해서
갔다온 곳이 바로바로 스페인 까미노!!
프랑스 생장에서 스페인 산티아고까지 총 800km 거리를 걷는것이죠ㅋㅋ
저는 총 30일이 걸렸구용, 길 걸으며 만난 사람들이며, 스쳐지나간 풍경들이며너무너무 그립습니다ㅠㅠ
그냥.. 막 떠오르고 다시 가고싶고 그래서 사진 보다가 여러분들 보여주고 싶어서ㅋㅋ
하루하루가 의미있는 시간들이였고, 저는 그곳에서 만난 스페인 친구들과 한달반만에 다시 재회해서 일주일간 스페인친구네 집에서 머물렀네요^^
(아, 그리고 만약에 여행지에서 저 보신분들!!
댓글좀.. 저 휴대폰 잃어버려서 번호만 주고받았던 분들은 연락이 다 안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