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아팬분들중에 선감독이 잘하고있고
LCK포가 없는상황에 이정도면 선전한거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어제 최향님이 2아웃잡고 흔들릴때 투수교체를 바로 했어야하는거아닌가 싶은데요
솔직히 선동렬이 감독으로 와서 기아 투수들은 좀 나아졌을지 모르지만 타자들은 완전 멘붕상태인듯 합니다.
김선빈 안타치고 도루까지 해서 무사 2루에 번트사인이 나오질않나..그것도 안치홍인데
정말 작전부터해서 투수교체까지 이해를 할 수가 없더군요
기아 스타일의 야구를 다 죽여놓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뭐 선감독이 뭘 생각하고 뭘준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차라리 삼진을 당하더라도 자기스윙을 했으면 좋겠는데 어제 9회말 2사 짐주형 들어왔을때도
스탠딩삼진... 심판 스트존이 좀 ㅄ같긴했어도 쫌 아쉬움이 많은 요즘 4연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