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로 확 뜨면서 함께 이미지의 변화가 서서히 오기 시작한 듯한 김수현
소년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보기엔
너무 심하게 느끼한 것 같은 최근 모습
불과 1~2년 전이랑 느낌이 너무 달라서 가끔은 당황스러울 지경임;
크눈 때 처음 보고 진짜 이런 소년이 있었다니 하며 놀랬던 게 엊그제 같은데ㅠㅠ
화장이 너무 짙은 듯...ㅋㅋㅋ
립스틱 잘 먹었네여...
이젠 웃어도 예전처럼 상큼하지가 않아...
한없이 느끼해 보일 뿐.....
ㅠㅠ
빨리 이미지 재정립 좀 했으면 좋겠다
솔까 지금은 너무 느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