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부터 들어가겟습니다...
맞춤법 틀려도 양해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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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지방대 건축학과에 입학한 12학번 새내기 대학생입니다.
저는 대학에 오면 이럴줄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뉴스나 티비에서 보던 기합들이 실제로 존재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엠티때 바다에서 선착순을 하지않나 따로 강의실에 가둬놓고(문잠고) 머리를 한시간 가까이
박질 않나 참... 답이없습니다. 항상 입학시즌만 되면 문제가 되곤한다는 학회비
정말 어이가없네요; 1년에 얼마씩 4년치를 한번에 내라내요.. 중요한건 돈을 내는것이 아닙니다.
그돈 어디로 가시는지 다알지도못하고 내야하는데,
사년치를 한번에 내고 2학년부터는 학교 행사나 술자리 참여시 만원씩 걷습니다.
이해가 안가요.. 4년치를 걷는다고 하고 왜 또내는걸까요? 짜증나네요
학회비 다어딜로갑니까? 지금까지 행사한게 엠티,총회3번 스승의날;; 등등 다합쳐도 오백만원?
소규모 과이기때문에 많이잡아야 저만큼 썻습니다 나머지돈 다어딧는데요..
자기내들끼리 술쳐마시고 하는데 다쓰고 우리어쩌라고요?
아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이안나옵니다. 여기까지... 참을수있습니다..
오월? 유월쯤에 총회한다고 모이라고 하십니다..
안오면 죽을준비해라 학교생활불편할 준비해라 이런 뉘앙스를 풍기며 부릅니다.
물론 1학년때 학교생활 하기싫고 답답해 하는 친구들있어서 이런거 이해합니다.
술? 적당히 마시게해야하지않습니까 ? 선배잔 안마시냐 이런식으로 반강압식으로 다 먹여놓고
다음날 전공 교수님수업에 많은 동기들이 불참했습니다. 그것때문에 학회장이 교수님한테
까엿다네요;; 얘들 많이 안왔다고 근데 왜 우리가 기합 받습니까?
가도 지랄 안가도 지랄......진짜 뭐..같아서 못가겟습니다학교
자퇴한동기도 있습니다. 이런거 견디기 힘들다고.......
또 기합받는다고 연락왓네요
진짜 사람잘못건드셧어요 이번에 기합받는거 동영상 촬영다하구요 여태까지 학회비안내면 내라 이런거
강압적으로나온거 카톡 문자 다 캡쳐햇구요, 학회비 어디다썻는지 영수증첨부하게되있으니까 빵꾸난거까
지 다신고해서 뿌리를뽑아야겟습니다. 학교생활 두렵지않습니다 때리면또신고하고 또신고하고
이런 문화 지워버리고 싶습니다. 가족중에 방송국 높으신분있는데 기자 다불러주신답니다. 진짜 이런문화 없애야하지 않나요?